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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는 화가입니다
마음이 정직하게 담긴 그림, 자화상 이야기
토토북 | 3-4학년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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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15권. 렘브란트, 샤갈, 모네, 밀레, 고흐 등 여러 화가의 자화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책. 주인공인 서진이와 이모는 마법의 몽당연필을 통해 화가들을 만나는 그림 여행을 하게 된다. 둘은 화가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감상한다. 둘의 그림 여행을 따라가며 어떤 화가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책에는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만큼이나 유명한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다. 또한, 그 명화들을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는 각 화가의 그림 스타일에 맞춰 매 페이지의 일러스트를 소화해 냈다.

  출판사 리뷰

명화를 그린 화가들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정직하게 그릴 수 있나요?
자화상과 함께하는 특별한 그림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혼의 숨길 수 없는 표정, 자화상

화가들을 언제, 왜 자화상을 그렸을까요? 아마도 화가의 길을 걸어가면서 스스로에서 ‘과연 이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 거니?’하고 묻고 싶었을 때가 아닐까 합니다. 자화상을 그리려면 자기 얼굴을, 눈을, 그리고 마음을 똑바로 보아야 합니다. 남은 속일 수 있어도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지요. 그래서 자화상은 그린 사람의 얼굴은 물론 영혼까지 그대로 드러난 아주 정직한 그림입니다.
렘브란트, 샤갈, 모네, 밀레, 고흐 등 여러 화가의 자화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아 낸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볼 때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개 못난 점은 감추고 잘난 부분만 남에게 드러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화가들은 실패한 세월의 흔적도 고스란히 ‘자화상’ 속에 그려 둡니다. 못생기면 못생긴 대로, 심지어 코털이 삐져나왔어도 말이에요.
자신의 못난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어린이가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나겠지요. 그렇게 저마다 다른 색들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니다.
자화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화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봅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서진이와 이모는 마법의 몽당연필을 통해 화가들을 만나는 그림 여행을 하게 됩니다. 둘은 화가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감상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이 서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으로 그림 여행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화가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테고요. 그림은 사실 이렇게 감상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강요가 아니라 감동이 이끄는 진정한 배움이 있는 책입니다.

명화를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주는 색다른 재미

이 책에서는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만큼이나 유명한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는데, 그가 다가 아닙니다. 그 명화들을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 주니까요.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는 각 화가의 그림 스타일에 맞춰 매 페이지의 일러스트를 소화해 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도판과 어우러지도록 말이지요.
색다른 시각적 재미를 통해 명화와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지원
의정부에 사는 시인이다. 대학 4학년 때 오월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되면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비롯한 많은 시들이 노래로 만들어졌다. 2003년 첫 시집 《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를 낸 뒤로 산문집《내 영혼의 그림 여행》, 어린이책 《태양의 딸, 평강》《안녕하세요? 나는 화가입니다》 등을 썼다.

  목차

-서진이와 이모, 그림 여행을 떠나다

다빈치 :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사람의 얼굴
“호기심은 세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

렘브란트 : 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의 얼굴
“진실한 사람에게서는 환한 빛이 나요”

샤갈 : 사랑을 믿는 착한 사람의 얼굴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 자신과 사랑을 믿어요”

모네 : 용기 있게 신념을 지킨 사람의 얼굴
“최선을 다하면 길이 보여요”

밀레 : 농부처럼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의 얼굴
“노동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

고흐 : 순수한 영혼을 가진 사람의 얼굴
“아무리 슬퍼도 꿈을 포기하지 말아요”

콜비츠 : 강하고도 부드러운 엄마 같은 얼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요”

마티스 :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사람의 얼굴
“두려워 말고 신나게 행복을 찾아 나서요”

-여행의 끝에서
-나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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