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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딩의 여왕 그레이스 호퍼
두레아이들 | 3-4학년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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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컴퓨터 코딩의 여왕이며 코딩의 시대를 연 선구자, 그레이스 호퍼. 그레이스는 영어와 유사한 형식의 프로그램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로 번역하는 ‘컴파일러’라는 개념을 만들고 이를 구현한 사람이다.

이 책은 호기심이 많던 어린 시절부터, 진취적이고 열정적이며, 낡은 관습을 깨뜨리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그레이스 호퍼의 온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그림으로 들려준다.

그레이스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프로그램 ‘버그’라는 개념을 발견하게 되는 재미있는 일화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곳곳에 실려 있는 ‘그레이스의 말’들은 어린이들에게도 큰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프로그램 ‘버그’ 개념의 창시자이자 최초의 컴파일러 개발자,
컴퓨터 코딩의 여왕이며 코딩의 시대를 연 선구자, 그레이스 호퍼!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열정이 넘치는 여성의 삶을 밝고 유쾌하게 들려주는 책


그레이스 호퍼(Grace Hopper, 1906~92)는 컴퓨터 역사에서 큰 위치를 차지한 개척자이자,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의 착오 또는 시스템의 오류의 원인이 되는 프로그램의 문제를 일컫는 ‘버그’라는 용어를 만든 장본인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영어와 비슷한 형식의 프로그램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기계어로 번역하는 ‘컴파일러’라는 개념을 만들고 이를 구현한 사람이며, 대표적인 상용 컴파일러 언어인 ‘코볼(COBOL)’의 기초가 된 ‘플로 매틱’ 언어를 개발한 프로그래머이기도 하다. 50여 년을 컴퓨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쓴 그를 사람들은 ‘컴퓨터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여왕’이라 부른다.
그레이스 호퍼의 삶은 무한한 호기심과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도전을 선택하는 삶의 연속이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일단 해 봐야 한다, 허락 받는 것보다 한 일을 사과하는 것이 더 쉽다, ‘우리는 늘 이런 식으로 해 왔어’라는 말이 가장 위험하다, ‘모든 일에 충실할 것, 모두가 동의하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만약에 훌륭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면 그것이 꼭 될 것이라고 믿고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와 같이 그가 남긴 주옥같은 말들은 곧 그의 삶 자체였다.
이 책은 호기심이 많던 어린 시절부터, 진취적이고 열정적이며, 낡은 관습을 깨뜨리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그레이스 호퍼의 온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그림으로 들려준다. 그레이스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프로그램 ‘버그’라는 개념을 발견하게 되는 재미있는 일화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곳곳에 실려 있는 ‘그레이스의 말’들은 어린이들에게도 큰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그레이스 호퍼의 삶을 대변하는 여섯 가지 키워드

[호기심과 수학]

그레이스는 어려서부터 기계를 만지고, 그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걸 좋아했다. 일곱 살에 시계 일곱 개를 분해하고 나서야 시계의 작동원리를 스스로 이해했고, 친구들이 예쁜 드레스를 입고 숙녀가 되는 법을 배울 때 그레이스는 방에 책과 실험도구들로 가득 채우고 수학과 과학을 공부했다. 또한 대학 때는 해일의 수학적 원리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물이 가득한 욕조에 친구를 빠트리기도 했다. 수학에 대한 열정은 그레이스를 해군에 지원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어려서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그레이스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호기심을 적극 활용했다. “나는 만족할 줄 모르는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호기심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다른 문제가 뒤이어 나타난다. 그것이 바로 도전이다.”

[도전과 모험]
그레이스의 좌우명 중 하나는 “용감하게 해내자”이다. 대학 때 가진 돈을 몽땅 털어서 곡예비행기를 탈 만큼 재미있는 일이나 모험에는 늘 맨 앞에 나섰다. 2차 세계대전 때 나라에서 수학자를 찾자 해군에 지원하는데, 그의 나이는 이미 36살이었다. 나이는 많았고 몸은 작았지만(48킬로그램), 1년 넘게 노력한 끝에 해군에 입대하게 된다(그는 60살에 퇴역하지만 해군의 요청으로 다시 입대해 79살에 미 해군 최초의 여성 제독으로 명예롭게 은퇴한다). 그는 군에서 처음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을 배웠지만, 이후 50여 년을 컴퓨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바치게 된다. 그는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여성의 상징과도 같은 사람이다.

[상상력과 변화]
초창기 컴퓨터는 글자나 단어를 이해하지 못했고, 1과 0으로만 가득 찬 프로그램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과학자나 컴퓨터 기술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랐던 그레이스는 고민에 빠진다. 이때 그의 고민을 해결해준 것이 상상력이었다. 독특한 생각이 때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그레이스는 엉뚱한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에게 물었다. “왜 사람이 컴퓨터 언어를 배워야 할까? 컴퓨터가 사람의 언어를 배우도록 하면 안 될까?” 결국 그레이스는 사람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컴퓨터에게 할 일을 알려주는 프로그램(플로-매틱)을 발명하게 된다. ‘익숙함’을 버리고 ‘변화’를 택한 결과였다. 그레이스는 말한다.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이렇게 말하죠. ‘우리는 늘 이런 식으로 해 왔다.’ 나는 그런 것과 싸우고자 했습니다.”

프로그램 ‘버그’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해군에 입대한 그레이스는 뛰어난 수학 능력 덕분에, 최초의 컴퓨터 중 하나인 ‘마크 1’의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일을 맡았다.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몇 명 없었기에 그는 프로그램 만드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했지만, 그가 만든 프로그램은 단 한 번도 말썽을 부린 적이 없을 만큼 뛰어났다. 그런데 어느 날 ‘마크 2’라는 새 컴퓨터가 작동을 멈추는 일이 벌어진다. 프로그램을 몇 시간이나 검토했으나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레이스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컴퓨터가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에 동료들과 컴퓨터를 살펴보았다. 한참을 헤매던 그때 누군가가 나방 한 마리가 기계 안쪽에 걸려 스위치 작동을 막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집게로 죽은 나방을 집어내자 컴퓨터는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 그 뒤 그레이스와 동료들은 나방을 작업 일지에 붙이고 이 특별한 사건을 기록했다. “(컴퓨터) 버그가 발견된 첫 번째 사례”라는 말과 함께. 그레이스의 이 유머 감각 덕분에 그 뒤로 컴퓨터의 오류를 ‘버그’라고 부르게 된다.

‘놀라운 그레이스’를 기억하다!
그레이스는 평생 동안 대통령 자유 메달을 비롯해 국립기술훈장과 국방공로훈장 등 수많은 훈장을 받았다. 1969년에는 ‘올해의 컴퓨터 과학 인물상’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레이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미 해군은 미사일 구축함을 ‘USS 호퍼’라고 부르고(배의 선원들은 ‘놀라운 그레이스’라고 부른다), 해군 정보부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 곳을 호퍼센터라 부르며, 미국 해군사관학교의 새 사이버 안보 연구 건물에는 ‘호퍼 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레이스는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인정받고 있다. 예일 대학교는 그레이스 머리 호퍼 컴퓨터 과학 교수직을 새로 마련했고, 컴퓨터기계협회에서는 중요한 기술적 기여를 한 젊은 컴퓨터 전문가에게 해마다 그레이스 머리 호퍼 상을 준다. 세계 최대 여성 기술 컨퍼런스인 ‘그레이스 호퍼, 컴퓨터 분야의 여성 기념행사’에는 해마다 만 명이 넘는 사람이 참석한다.
구글은 그레이스 호퍼의 107번째 생일을 맞이해 만든 기념일 로고에 악명 높은 ‘컴퓨터 버그’를 등장시켜 그의 공로를 기렸다.

그레이스 호퍼의 말
“여러분이 만약에 훌륭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면, 그것이 꼭 될 것이라고 믿고,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젊은이는 우리의 미래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키워야 할 의무가 있다.”
“모든 일에 충실할 것, 모두가 내 말에 동의하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다.”
“나는 만족할 줄 모르는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었다. 호기심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다른 문제가 뒤이어 나타난다. 그것이 바로 도전이다.”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이렇게 말하죠. ‘우리는 늘 이런 식으로 해 왔어.’ 나는 그런 것과 싸우고자 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리 월마크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여성들을 젊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매우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생화학 학위를, 고다드 대학에서 정보 시스템을, 버몬트 예술대학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작문을 전공했다. 그가 쓴 책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에이다 바이런 러블레이스의 생애를 다룬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블레이스(Ada Byron Lovelace and the Thinking Machine)』가 있다. 이 책은 어린이도서협회(CBC)와 미국과학교사협회(NSTA) ‘최고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책’, ≪북리스트≫ ‘최고의 과학/건강 어린이책 10선’에 선정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 지금은 가족과 뉴저지에 살고 있다. 페이스북: @lauriewall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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