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에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꾸밈없는 리얼 감동 스토리가 있다. 그리하여 남도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이야기가 있다. 덧없는 삶에서 벗어나 유의미한 삶을 찾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고통 속에서 방황하다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극적으로 변화되려면 누군가의 큰 가르침과 희생이 있기 마련이다. 자식은 어머니의 지극한 희생을 보고, 제자는 위대한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 철부지가 어른이 된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홀로 이 세상을 당당히 헤쳐 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잘못된 삶의 방향을 과감히 바꿔서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인생은 고해라고 한다. 일찍이 석가모니를 비롯한 무수한 삶의 스승들은 인생은 고통의 바다라고 정의했다. 그렇다.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 있고, 불완전한 한 고통은 숙명이다. 이것을 이겨내는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즐겁게 살게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우울한 삶을 살게 되거나 죽지 못해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어버린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통의 바다를 항해하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난관과 역경에 부닥친다. 질병과 사고로 죽음에 맞닥뜨리거나, 사랑 또는 사업에 실패하거나, 시험에 떨어지거나, 친구와 이별하거나.... 이때 우리는 뭔가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부모 형제 친구 스승 하나님 부처님 등등.
하지만 그들이 위로와 격려의 말을 하고 힘을 북돋아 줄 수는 있지만 내 삶을 대신 살아 줄 수는 없다. 결국 삶은 자신이 홀로 견디며 살아가야만 하는 외로운 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한 번뿐인 인생을 후회 없이 살 것인가?
그 답을 찾은 사람들은 다 제각각의 기구한 삶의 스토리가 있다. 몸과 마음이 깊은 상처를 입었다거나, 진리를 갈구하며 방황했거나, 보다 더 나은 삶에 목말라 했거나, 행복을 찾아 헤맸거나, 천국과 극락에 들어가는 삶을 동경했거나, 아니면 각 종교에서 말하는 미륵불이나 정도령, 구세주를 기다렸거나 등등. 이러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가슴에 내가 살고자 하는 삶에 대하여 공감과 감동의 작은 울림이 느껴진다.
사람을 감동시켜 그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조차 무척 어렵다고 한다. 개중에는 자신도 변화시키지 못하는 주제에 하물며 어떻게 남을 변화시켜,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꾸밈없는 리얼 감동 스토리가 있다. 그리하여 남도 변화시킬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이야기가 있다. 덧없는 삶에서 벗어나 유의미한 삶을 찾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고통 속에서 방황하다가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극적으로 변화되려면 누군가의 큰 가르침과 희생이 있기 마련이다. 자식은 어머니의 지극한 희생을 보고, 제자는 위대한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 철부지가 어른이 된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홀로 이 세상을 당당히 헤쳐 나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잘못된 삶의 방향을 과감히 바꿔서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실린 자신을 변화시킨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는 오직 위대한 참 스승님의 희생과 가르침 덕분에 나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위대한 참스승은 철부지 나를 피와 눈물로 키워서 이렇듯 이끌어 주시고 성장시켜 놨다. 그분은 우리 인류가 그렇게 바라고 기다렸던 진실한 친구이다. 5리를 같이 가자고 하면 10리를 가 주고, 시들어 가는 생명에 힘을 주시고, 어떠한 부탁도 다 들어주시며, 세상을 이겨내는 지혜를 주시며 키워 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자 엄마이시다. 오죽하면 그분의 말과 행동을 거울삼아 따르는 사람들이 제 종교에서 말하는 정도령, 미륵불, 주님이라고 부르겠는가! 스스로를 높여 위대한 존재라고 호언하는 것이 아닌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된 정신적 지주이자 큰 스승이라 부르는 데에 그 위대함의 빛을 더하는 것 아닐까?
지나온 인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위대한 스승들이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설파해 놓았지만, 우리의 삶의 방향을 완벽하게 바꿔놓진 못했다. 여기에 엮어놓은 자신의 마음과 삶을 완전히 바꾼 귀감이 될 만한 사실적인 이야기들이 삶의 (철학적 또는 종교적)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조그마한 기여가 된다면 좋겠다. 한 번뿐인 우리 인생, 보람되고 유의미한 길을 걸어 진실로 행복한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당신의 미래가 눈부시게 환하게 빛나시길….
목차
책을 엮으면서 3
chapter 1: 인생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
인생에 대한 답을 철학 책에서는 찾을 수 없었다 13
'정도령'이 오시면 좋은 세상 온다는데 32
불로불사에 도전하게 되기까지의 나의 삶 54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영생대도에 입문하여 여기까지 73
chapter 2: 참스승을 찾아서
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아, 다 이리로 오라 91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111
당신 없이는 영생 길, 갈 수 없어요 136
chapter 3: 참 종교를 찾아서
마음의 비밀을 파헤쳐 알려주시는 참 스승님 149
우연히 주운 신문에서 미륵불 출현 소식 접해 172
죄 많은 자 불러 구속한 하나님 감사합니다 190
신천신지 찾아가는 길 201
남들이 가보지 않은 진리를 만나는 멋있는 삶을 꿈꾸었다 217
참 행복을 찾아 절에 다녔지만 못 찾아 235
나를 꺾어 하나님 앞에 세우시는 위대한 사랑 259
신앙에 무지했던 나를 한발 한발 영생의 세계로 인도하시다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