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알바생’ 아니고 ‘알바노동자’입니다  이미지

‘알바생’ 아니고 ‘알바노동자’입니다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친 사회운동가 권문석을 기억하다
박종철출판사 | 부모님 | 2018.06.02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4x15.2 | 0.274Kg | 144p
  • ISBN
  • 978898502282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처음으로 주장했던 알바연대 대변인 권문석의 5주기를 맞아 그의 삶을 보여 주고 여러 사람의 그에 대한 기억을 책으로 담았다. 서른 다섯에 삶을 마감한 권문석이 학생운동을 시작하고, 이어서 진보정당에서 활동하고, 기본소득운동에 앞장서고, 끝으로 알바노동자운동에 헌신한 과정을 그리고 있다.

또한 알바연대에서 함께 활동한 동료들,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함께한 선배와 동료들, 기본소득네트워크 초창기에 그 단체와 활동을 함께 준비한 금민 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상임이사 등과 작가가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출판사 리뷰

한국에서 ‘최저임금 1만원’을 처음으로 주장했던 알바연대 대변인 권문석의 5주기를 맞아 그의 삶을 보여 주고 여러 사람의 그에 대한 기억을 담은 책이 나왔다.

서른 다섯에 삶을 마감한 권문석이 학생운동을 시작하고, 이어서 진보정당에서 활동하고, 기본소득운동에 앞장서고, 끝으로 알바노동자운동에 헌신한 과정을 그리고 있다.

또한 알바연대에서 함께 활동한 동료들,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함께한 선배와 동료들, 기본소득네트워크 초창기에 그 단체와 활동을 함께 준비한 금민 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상임이사 등과 작가가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그가 세상을 떠나고 벌써 5년이 흘렀다. 그를 기억하려는 이유는 그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운동의 초석을 놓은 인물이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의 삶이 가진 미덕이 지금 우리에게 충분히 고귀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프롤로그」에서)

권문석이 외치던 “최저임금 1만원”과 “조건 없는 기본소득”은 더 이상 백일몽이 아니다. 이미 그것들은 현실에 성큼 다가왔다. 문석의 뜻을 이은 사람들이 힘을 함께 모은 덕분이다. 이제 힘을 조금만 더 내면 그 목표의 실현을 볼 수 있다. 그때 우리는 비로소 문석이 남기고 간 숙제를 마쳤다고 말할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준호
서울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고 경상대 정치경제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논픽션 작가로 활동하며 르포르타주와 인문 교양서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쓰고 독자를 만나고 있다. 권문석과 짧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었고 세상을 바꾸려는 꿈을 그와 같이 품었다. 문석이 실현하려고 노력한 기본소득에 대한 책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를 썼다. 그밖에 『세월호를 기록하다』, 『노동자의 변호사들』, 『소크라테스처럼 읽어라』, 『반란의 세계사』 등을 썼다.

  목차

추모집을 발간하며 금민 8
(유가족 인사말) 권은혜 10
(유가족 인사말) 꿈을 현실로 강서희 14

제1부 권문석의 삶 ― 약전
프롤로그 9
1. 하숙집 막내아들 23
2. 세상에 눈 뜨다 28
3. 학생운동에 20대를 걸다 36
4. 학생운동에서 진보정당으로 46
5. 기본소득에 꽂히다 55
6. 진보정당의 정책통을 꿈꾸다 67
7. 알바들의 대변인 80
8. 마지막 날들 95
에필로그 103

제2부 권문석을 기억하는 사람들 ― 대담 또는 기록
알바연대 동료 활동가들 대담: “권문석이 있을 때 우리는 함께 빛났다” 109
대학 친구들 대담: “우리의 기지를 지킨 친구, 권문석” 121
금민 인터뷰: “한곳에서 버티는 사냥꾼처럼 미래를 준비했다” 132
권문석은 내게 이런 사람 140

후기 140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