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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언지
한국 문인협회 회원부산 문인협회 회원낙동강문학상농민 문학상김동명 문학상고샅문학회 초대회장 역임부산 사투리 편집위원 역임[저서]시집『푸성귀에 대한 명상』,『갯벌에도 집이 있다』,『섬은 바다마저 비우고』수필집『강변의 추억』
1부 숲길은 넉넉하다
봄날에 띄우는 편지 | 씨앗 | 목련 | 목련2 | 6년근의 하루 | 나비 | 민들레 | 여름 씨앗 | 짝사랑 | 바다 | 갯버들 | 오솔길에서 | 동행 | 동행2 | 샛강 | 매화| 해바라기 | 갈맷길 | 우물가에서 | 을숙도에 가면 | 알레르기 | 숲길은 넉넉하다 | 책장 속에 | 순천만에는 | 어머니의 뜨락
2부 물결을 어루만지며
가시나무새 | 굴삭기 | 꿈 | 하얀 구름 | 호롱불 | 낙엽 | 풍경 | 해변으로 가자 | 스모그 | 스모그2 | 바람 불어 좋은날 | 소리로 오는 가을 | 겨울 문턱에서 | 주홍글씨 | 지우개로 지우려다 만 흔적 | 물결을 어루만지며 | 저문 바닷가 | 눈 | 눈2 |빈집 | 태풍 | 낙동강 | 선과 악 | 에로스 |탱자나무 울타리 | 천리포
3부 골목길을 걸었다
무아의 곡선 | 하얀 연민 | 어머니 | 어머니2 | 징검다리 | 전봇대의 넋두리 | 그림을 그리며 | 또 다른 세상 | 순천만에서 | 골목길을 걸었다 | 지하철에서 | 친구야 | 이천동 석불 앞에서 | 낡은 풍경 | 상형문자 | 공동 어시장 | 나뭇잎 하나 뚝 떨어지는 날 | 논둑길을 걸었다 | 친구 소식 | 반딧불이 | 아직도 포근한 그리움 | 만남 | 지급 정지 버튼을 누른다 | 독백 | 용선대 앞에서 | 비워진 마음 | 원자력 | 인력소의 문이 열린다 | 눈물이 행복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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