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탐정이라면서 겁 많고 시끄러운 마돌에게 휘말려 동북유럽으로 떠난 지우와 지수. 황금 왕관으로 동북유럽을 위험에 빠뜨리려는 마크를 막기 위한 좌충우돌 탐정단의 활약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펼쳐진다. 마크를 쫓는 동안 만나는 동북유럽의 음식과 문화, 역사도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마지막에는 다녀간 나라들을 표시한 지도가 있어서 동북유럽의 위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 한 권이면 동북유럽의 지리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동북유럽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쌍둥이 남매 지우와 지수는 하굣길에 하수구에 빠진 토끼를 구해 주었어요. 그런데 그 토끼가 말을 하지 뭐예요? 토끼의 이름은 마돌, 소울 행성의 탐정이래요. 마돌은 소울 행성의 황금 왕관을 훔친 마크를 잡으러 가야 한다면서 지우와 지수를 무작정 동북유럽으로 데리고 가지요. 마크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지도와 태엽을 돌리면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시계를 들고 동북유럽을 누비는 좌충우돌 탐정단! 똑똑한 지수와 공부 꼴찌 지우, 시끄러운 마돌은 도둑 마크를 붙잡고, 황금 왕관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지리는 어렵다?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과연 지리는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요? 어떻게 하면 거부감 없이 지리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재치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으로 한층 더 재미있게!탐정이라면서 겁 많고 시끄러운 마돌에게 휘말려 동북유럽으로 떠난 지우와 지수! 황금 왕관으로 동북유럽을 위험에 빠뜨리려는 마크를 막기 위한 좌충우돌 탐정단의 활약이 생생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펼쳐져요. 마크를 쫓는 동안 만나는 동북유럽의 음식과 문화, 역사도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는 듯한 즐거움을 주지요. 마지막에는 다녀간 나라들을 표시한 지도가 있어서 동북유럽의 위치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요. 이 책 한 권이면 동북유럽의 지리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거예요.
공부 꼴찌 지우가 소개하는 쉽고 재미있는 동북유럽!우연히 시작된 여행이지만 마침 지우는 학교에서 동북유럽에 대해 조사해 오라는 숙제를 받았어요. 늘 꼴찌만 하던 지우였는데, 지수, 마돌과 함께 마크를 쫓아 동북유럽 곳곳을 뛰어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동북유럽에 대한 정보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지요. 새로운 나라로 이동할 때마다 작성한 ‘지우의 숙제’에는 동북유럽에 대한 흥미진진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공부 꼴찌 지우가 선생님께 한껏 칭찬받은 특별한 숙제로 동북유럽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아요.

"동북유럽에 대해서 조사해 오라는 숙제 어떻게 할 거야? 너 때문에 나까지 혼났잖아!"
"난 귀찮은데 그냥 누나가 한 거 보여 주면 안 돼?"
"안 돼! 숙제는 스스로 해야지!"
지우와 지수가 서로 아옹다옹하며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지우가 하루아침에 동유럽에 대해 이렇게 잘 알게 된 비결을 알고 있는 지수만이 의미심장하게 웃을 뿐이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경원
광명 광일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어린이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초등역사교사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첫걸음 한국사: 고려 이야기》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_말하는 토끼, 마돌
체코_고장 난 시계
러시아_추위 속 도움의 손길
헝가리_마크에게 붙잡혀 간 지수
폴란드_지수를 구하자
덴마크_부활한 갑옷 기사
스웨덴_바이킹의 무기를 찾아라
노르웨이_마크를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