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큐즈 대수해로 나아간 프레메빌라 왕국 레비테이트십 선단은 미지의 마수와 맞닥뜨려 어쩔 수 없이 철수한다. 에르와 이카루가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 분전하지만 선단을 지켜낸 대가로 숲에 추락하고 만다. 에르를 구하기 위해 뒤쫓아 온 아디와 함께 숲의 미아가 된 두 사람. 그러나 에르에게 포기란 없는데….
출판사 리뷰
미아가 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것은 거인족?!
대인기! 로봇 판타지! 제7탄
보큐즈 대수해로 나아간 프레메빌라 왕국 레비테이트십 선단은 미지의 마수와 맞닥뜨려 어쩔 수 없이 철수한다. 에르와 이카루가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 분전하지만 선단을 지켜낸 대가로 숲에 추락하고 만다. 에르를 구하기 위해 뒤쫓아 온 아디와 함께 숲의 미아가 된 두 사람. 그러나 에르에게 포기란 없다! ‘이곳에서 실루엣 나이트를 만들 겁니다’. 경천동지할 이형의 기체가 전장을 향해 비상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마자케노 히사고
하카다 거주. Transformers Combiner Wars에 푹 빠진 결과 멋지게 방을 점거 당한다. 입추의 여지도 없는 바닥을 보면서 그래도 만족감에 젖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하지만 슬슬 잘 곳이 위태롭다.
목차
프롤로그
제13장 거인의 나라 편
제56화 거인들의 세계
제57화 현인의 물음(전투)에 임하다
제58화 싸움의 전조
제59화 현인의 물음(회의)에 임하다
제14장 소인의 나라 편
제60화 애타게 기다리던 재회
제61화 조용한 마을의, 조용하지 않은 이변
제62화 하늘까지 조금만 더
제63화 누군가를 아는 자
제64화 환영을 받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