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목사이자 음악가인 저자, 밥 코플린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나누는 관건이 ‘하나님이 중심이 되시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있다고 한다. 즉, 예수가 절대적으로 중심이 된 예배라야 참된 예배라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찬양, 감사, 말씀 나눔, 기도 등의 중심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계셔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통해서 기쁨을 누리고, 감사를 느끼고, 위로를 받지만 그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지 않고 다른 이유가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아니다. 예배를 통해서 당신이 누리는 기쁨, 감사, 위로, 평안 등의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이다.
출판사 리뷰
‘예배 참석자’에서 ‘참된 예배자’로!
예배에 관한 성숙하고,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
-스터디가이드 수록!
▶ ‘예배 참석자’에서 ‘참된 예배자’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부름 받은 성도들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일이다. 부름 받은 성도들의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을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해서이다(출 10:7). 즉,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이 시대의 성도들에게 무엇을 원하실? 하나님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예배를 받으시기 원하신다. 그리고 자기에게 그렇게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요 4:23). 그러므로 우리 믿는 이들은 반드시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에게 있어서 ‘예배’는 어떠한가? 그저 습관적으로 드려지지는 않는가? 단순히 예배를 ‘인도하는 자’에 그쳐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예배 참석자’에 그쳐 있지는 않은가?
목사이자 음악가인 저자, 밥 코플린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나누는 관건이 ‘하나님이 중심이 되시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있다고 한다. 즉, 예수가 절대적으로 중심이 된 예배라야 참된 예배라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찬양, 감사, 말씀 나눔, 기도 등의 중심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계셔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통해서 기쁨을 누리고, 감사를 느끼고, 위로를 받지만 그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지 않고 다른 이유가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가 아니다.
예배를 통해서 당신이 누리는 기쁨, 감사, 위로, 평안 등의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이다.
이 책, <참된 예배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어떤 예배자인지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예배 가운데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예배를 사모하며, 그런 예배를 드리도록 안내할 것이다.
▶ 예배에 관한 성숙하고,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
밥 코플린은 수년간 목회를 해오면서 보아왔던 예배와 회중과 관련된 수많은 기독교적 논쟁들에 대해 성숙하고,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한다.
예배는 결코 우리에게서 시작하지 않으며, 하나님에게서 시작한다.
우리 자신의 의로 하나님께 결코 나아갈 수 없으며, 오직 성령 안에서 은혜로 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다.
예배를 통한 궁극적인 만족, 위로, 안위, 기쁨 등을 하나님 대신 다른 어떤 것에서 찾는다면 이는 우상숭배로, 잘못된 예배이다.
믿는 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을 받으신다.
예배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다른 이들을 몸의 지체로 세우는 데 있다.
예배 중의 찬양은 많은 유익이 있지만, 선율보다 진리 되신 그리스도에 집중되어야 한다.
예배 중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임재를 갈망해야 한다.
이 땅에서의 예배는 앞으로 우리가 가게 될 새하늘과 새땅에서의 예배를 암시하지만, 그곳에서의 예배의 장엄함에 결코 비교할 수는 없다.
▶ 예배에 관해 논의하고 그룹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 수록!
이 책의 각 장(chapter)으로부터 좀 더 깊은 유익을 얻고자 책의 말미에 ‘스터디 가이드’를 수록하였다. 이 스터디 가이드를 혼자서 활용할 수도 있고, 소그룹 모임이나 주일학교 공부 과정의 일부로, 혹은 다른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각 장의 핵심 내용을 정리할 수 있으며,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숙고하다 보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대한 독자들의 생각뿐 아니라 행함과 실천까지 변화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열성적인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로 시작하는 예배를 보게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자신이 참된 예배의 중심임을 나타내시지만, 우리의 많은 생각들은 개인의 기호, 정서적인 경험, 종교적 관습으로 인해 이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 예수님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그저 일시적인 만족만 가져다주는 것들의 속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며, 깊고 영원한 것으로 채우시는 보이지 않는 실재를 소개해 주신다.
-1. ‘어떤 예배자인가?’ 중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능력과 갈망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다. 하지만 선물에는 또 다른 일면이 있다. 우리를 인도하시고 예배를 가능하게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신다는 점이다. 그분은 우리에게 당신이 누구신지 말씀하신다.
-2. ‘은혜로 담대하게 예배함’ 중에서
잘못된 방향의 예배는 우상숭배다. 그것은 궁극적인 만족, 위로, 안위, 기쁨 등을 하나님 대신 다른 어떤 것에서 찾는 것이다. …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찬미하는 대신 그분의 사랑을 받으려는 나의 노력만 장려하고 있었다. 하나님을 높이는 대신 나를 높였다. 그리고 너무나도 갈망하던 영광을 얻을 수 없게 되자 내 세상은 무너져 내렸다.
-3. ‘자신은 낮추고, 그분은 높임’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밥 코플린
목사이자 음악가, 작곡가이다. Sovereign Grace Music의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그의 다른 책, <워십 매터스(Worship Matters)>는 특별히 예배 인도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WorshipMatters 블로그를 운영하며, 예배의 본질 회복에 힘쓰고 있다.
목차
1. 어떤 예배자인가?
2. 은혜로 담대하게 예배함
3. 자신은 낮추고, 그분은 높임
4. 모여 예배함
5. 다른 이들을 세우는 예배
6. 예배의 찬양
7. 더욱 찬양
8. 하나님의 임재
9. 새하늘과 새땅에서의 예배
스터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