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목기러기 날다 이미지

목기러기 날다
아침마중 | 3-4학년 | 2018.06.1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9.5x15.5 | 0.247Kg | 122p
  • ISBN
  • 97911868674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순택
1942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다. 1965~1966년 ≪시문학≫·≪현대시학≫에 전봉건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그 겨울 이후≫, ≪탱자꽃 필 무렵≫, 동시집 ≪풀벌레소리 바구니에 담다≫, ≪종달새 방울소리≫, ≪까치야 까치야≫, 연작시집 ≪남도사≫ 외 다수가 있다. 한국동시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목차

1부- 지구, 아름답게 물들다

봄, 아침에는 - 18
작은 소망 - 20
휴전선은 장미로 - 22
분수 - 25
고물점에선 지금 - 26
고등어 날다 - 28
나무 나이 - 31
달이 떨어진다면 - 32
꽃의 마음 - 34

2부 살구꽃 꽃빛깔 물든 하늘

목기러기 날다 - 38
물을 마시며 - 42
아가의 첫 울음은 분홍 - 44
씨감자 - 46
아기 염소와 노랑 제비꽃 - 48
골목이 좋은 이유 - 50
호박이 앉았던 자리 - 53
배시시 웃는 초승달 - 54
작아지기 - 56

3부- 햇살이 화르르 채송화 씨처럼 쏟아지고

멸치에게 물었다 - 60
자벌레 일기 - 62
새의 공부법 - 65
아기 청개구리와 실잠자리 - 66
세상 건너는 법 - 68
까치네 집 - 71
3월 목련 - 72
소나무 - 74
연탄 한 장에 대한 명상 - 76

4부- 엄마만 아는 비밀번호

비밀의 문 - 80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생각 - 83
바보 하느님 - 85
이상한 선물 상자 - 86
달팽이가 하는 말 - 89
갯벌에 무슨 일이 있었나 - 90
지하철 - 93
입학 - 94
안경 쓴 부엉이 - 97

5부- 귀 깨끗한 다람쥐

방패연 - 100
채석강을 읽다 - 102
소라의 집 - 104
풍경 울다 - 106
강화 갯벌 - 108
편지 - 110
장미, 담장 물들이다 - 112
수요일의 동화 - 114
우리 마을에 저녁이 오면 - 116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