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형설아이 학교생활 창작동화 학교 11권. 주인공 나무는 누구에게나 칭찬받는 아이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도 칭찬받는 아이다. 비결은 말 잘 듣는 아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조차 엄마 아빠가 정해주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그런 아이.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보다 무엇이 되어야 한다는 목적을 가진 요즘 아이. 요즘 아이들이 목적이 아닌 설레는 꿈을 갖기를 바라며, 자신을 더 많이 아끼고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하루하루 새롭게 변화하는 나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습관이란, 익숙함이에요. 우리는 저마다 몸에 밴 습관대로 살아가고 있어요. 게으른 습관을 가진 사람은 게으르게 하루를 시작하고, 실천을 잘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해나가지요. 반면, 생각만 많은 사람은 이것 저것 생각하느라 실천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나라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스스로 길들이지 않으면 평생 자신에게 밴 습관대로 살아가게 돼요.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알고 싶다면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들여다보세요.
나는 하루하루 조금씩 새롭게 변하고 있어요.
나는 이런 내가 마음에 들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영진
화성시 송골우남작은도서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에게 두근두근설렘 가득 담긴 책을 소개해주기 위해노력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미세먼지 수사대>,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 <고사성어 숨은그림찾기>, <상하수도는 무슨 일을 할까?>, <WOW 세계 100대 속담 이야기> 등 여러 권이 있어요.
목차
나는요 … 8
석이나무 … 22
늘 하던 대로 … 40
하지 않던 대로 … 54
투명인간 … 68
온몸에 화가 뾰족뾰족 시원한 바람 … 98
나쁜 늘, 좋은 늘 … 114
새로운 늘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