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자의 표음원리에 관한 세계 최초의 저서이며, 또한 한자의 표기원리에 관한 세계 유일한 저서이다. 한자의 표기원리를 통해 한자의 표음원리가 완성된다 한국 사람이라면 한글을 알아야 하듯이, 또한 표음한자 원리(한자의 표기원리 및 표음원리)를 알아야 한다.
출판사 리뷰
이 저서는 한자의 표음원리에 관한 세계 최초의 저서이다. 표음원리(表音原理)가 없는 언어는 세상에는 없다. 다만 표음 원리가 존재하였는데, 원민족(原民族)에 의한 사용과정에서 망각되었거나, 이민족(異民族)에 의한 차용과정에서 소실되었을 수 있다. 아니면 현존하지만, 문자의 본질적인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여 존재하지 않은 것처럼 현재에 인지되었을 수 있다. 한자는 여기에 해당된다.
일획부수(一劃部首)는 모든 한자의 기본 문자이며, [一], [], [], [], [乙], []의 6개로 구성된다. 그리고 6개의 한자들은 한자의 시작이요 끝이며, 전부이다. 1획 부수의 표음의 종성(終聲)으로 구분하면, [ㄹ]인 한자들은 [一], [], [乙], []로 4개, [ㄴ]인 종성한자는 []으로 1개, 종성이 탈락된 漢字는 []로 1개가 된다. 즉 종성이 [ㄹ]인 4개의 한자들은 표음원리의 기본이 되고, [], []의 보완을 통해 완성된다. 6개 한자의 완벽한 이해를 통해 표음한자 원리가 완성된다.
그리고 [二]는 [위가 짧고 아래가 길어서] [이]로 표음된다면, 거꾸로 [위가 길고 아래가 짧다]면, 무슨 표음이 될까? 그리고 [위와 아래가 길이가 동일하다]면 무슨 표음이 될까? 이러한 섬세하고 사소한 표기(쓰기)에 따라 표음(독음)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제 하에서 저술되었다. 이 섬세한 표기차이는 필히 존재하고, 이의 인지를 통해 한자에 대한 표기원리/표음원리는 완성된다. 한자도 한글처럼 그러한 표기원리와 표음원리가 존재한다. 이제는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여 표음문자로서의 한자를 인식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되었다.
참고로 이 저서는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된 연구이며, 한자분야의 최고의전문가들이 익명으로 엄정하게 평가되어 선정된 한자의 표음원리이다.
이 저서는 한자의 표음원리(表音原理)에 관한 세계 최초의 저서이며, 또한 한자의 표기원리(表記原理)에 관한 세계 유일한 저서이다. 한자의 (정확한) 표기원리를 통해 한자의 표음원리가 완성된다. 따라서 한자를 공부하려 하거나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필히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즉 한국 사람이라면 한글을 알아야 하듯이, 또한 표음한자 원리(한자의 표기원리 및 표음원리)를 필히 알아야 한다.
이제는 한자의 표기원리(정확하게 쓰는 방법)를 학습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표기원리의 학습과 적용을 통해 표음원리(한자의 표음(독음)을 아는 방법)는 완성되어야 한다. 즉 향후에는 근본적인 표기원리/표음원리를 숙지하여 독자들이 (한글처럼) 한자를 마음대로 만들어 쓰는 시대에 진입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독자들이 표음원리를 이해하여 한자를 어떻게 써야 하고, 어떻게 표음(독음)해야 하는 가를 이해하는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한자의 표음이 한글처럼 쉽게 다가오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1. 표음 기본 속성
漢字는 象形文字(상형문자)이다. 상형(象形)은 선형(線形)으로 구성된다. 선형은 직선[直線], 수선[垂線], 사선[射線], 호선[弧線], 곡선[曲線], 예선[銳線]으로 구성된다. 즉 漢字는 ‘상형(象形)인 선형(線形)’과 ‘문자(文字)인 자형(字形)’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즉 한자에서는 선형은 표음요소(表音要素)가 되고, 자형은 표의요소(表意要素)가 된다. 한자는 표음문자이면서 표의문자가 된다.
一劃部首(일획부수)는 모든 한자의 기본 문자이며, [一], [?], [?], [?], [乙], [?]의 6개로 구성된다. 1획 부수의 표음의 종성(終聲)으로 구분하면, [ㄹ]인 한자들은 [一], [?], [乙], [?]로 4개, [ㄴ]인 종성한자는 [?]으로 1개, 종성이 탈락된 漢字는 [?]로 1개가 된다. 즉 종성이 [ㄹ]인 1획부수 한자들이 표음의 형성에 중요한 근거가 된다.
1.1 [一] 속성
(1) 개념 속성
[一]은
· 상형개념에서 직선[直線]이고, 선형개념에서 직선[直線]이다.
· 자형개념에서 [하나 일]이다.
· 표음개념에서 시음, 초음, 원음, 지음이 [일]이다.
· 위치개념에서 (주어진 공간에서) 수직이나 수평의 중앙에 위치된다.
· 상기개념들의 포괄개념으로서 [直線象形] 또는 [直線]으로 표기된다.
· 한자표음은 2개의 선형조합으로 구성된 [선형조합 표음]으로 완성되고, 1개 선형으로 구성된 [선형단독 표음]으로 보완된다.
(2) 선형단독 표음
[廣]의 개념으로는 [一]이
· [직광동][直廣同; 직선에서 시종(始終의 너비)이 같다]이면 [일],
· [직시광][直始廣; 직선에서 시작이 더 넓다]이면 [열],
· [직종광][直終廣; 직선에서 끝이 더 넓다]이면 [얄]로 表音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원
한국 외국어 대학교 박사, 전 건양대학교 교수, 전 대전대학교 교수, 현 동이 표음한자 연구원 원장
목차
一章 표음 속성
1. 표음 기본 속성
1.1 [一] 속성
1.2 [] 속성
1.3 [乙] 속성
1.4 [] 속성
2. 표음 조합 속성
2.1 [一]∪[] 속성
2.2 []∪[] 속성
2.3 [乙]∪[] 속성
3. 표음 보완 속성
3.1 [] 속성
3.2 [] 속성
二章 표음 순서 및 요소
1. 자음 순서
1.1 초성 자음 순서
1.2 종성 자음 순서
1.3 자음 표기 방법
2. 모음 순서
2.1 모음 생성 순서
2.2 모음 해례 순서
2.3 모음 순서 배열
3. 표음 요소
3.1 표음 생성 요소
3.2 표음 관련 요소
三章 표음구성
1. [直線]상형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1.1 [直線]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1.2 [直屈線]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1.3 [直曲線]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1.4 [直曲屈]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1.5 [直銳線]인 [一]과 조합된 표음구성 []
2. [弧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2.1 [弧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2.2 [弧屈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2.3 [弧角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2.4 [弧角屈]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2.5 [弧銳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人]
3. [曲線]상형인 [乙]과 조합된 표음구성 []
3.1 [曲屈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3.2 [曲屈屈]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3.3 [曲角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3.4 [曲角屈]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3.5 [曲銳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 [銳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1 [銳中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2 [銳上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3 [銳下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4 [銳屈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4.5 [銳角線]인 []과 조합된 표음구성 []
四章 표음해례
1. 기본부수 표음해례
1.1 [直線]상형인 [一]과 조합된 표음해례
1.2 [弧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1.3 [曲線]상형인 [乙]과 조합된 표음해례
1.4 [曲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1.5 [曲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1.6 [銳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1.7 [銳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2. 기본한자 표음해례
2.1 [直線]상형인 [一]과 조합된 해례 []
2.2 [弧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人]
2.3 [曲線]상형인 [乙]과 조합된 표음해례 []
2.4 [銳線]상형인 []과 조합된 표음해례 []
3. 응용한자 표음해례
3.1 [直線]상형과 [弧線]상형의 조합된 표음해례 [天]
3.2 [弧線]상형과 [弧線]상형의 조합된 표음해례 [夭]
3.3 [曲線]상형과 [弧線]상형의 조합된 표음해례 []
3.4 [銳線]상형과 [直線]상형의 조합된 표음해례 [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