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어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OPIC, TOEIC Speaking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발음 가이드 북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영어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판되었습니다. 특히, OPIC, TOEIC Speaking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훌륭한 발음 가이드입니다.
영어는 어릴적부터 외국인과의 직접적 노출환경이 없는 한, 혼자서 극복하지 못하고 주입식, 동영상 강의나 문법책 등에 의존하였을 경우 대부분 실패하게 됩니다.
저자 Philip Shin의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
1. 과도한 문법, 단어, 눈, 손 등의 학습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언어를 습득하십시오. 영어를 효과적으로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한 문장을 반복하여 듣는 것보다는 단원별로 끝까지 듣고 다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외우려고 하지 말고 소리를 따라 느끼고 완전히 자기 것이 될 때 까지 듣고 따라해야 합니다.
2. 영어말하기의 가장 큰 실패 요인은 듣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실생활 언어를 이용하여 소리단위의 청크(Sound Chunks)를 독립적으로 인식시키고,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후굴 모음화 발성으로 반복하여 완전히 소화될 때까지 집중하여 들어십시오. *책의 발음표기를 참조하되 너무 집착하지 말고, 발음이 생략되어 표기된 경우는 영어발음원리에 따라 표기하였기 때문에 말하는 사람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발음될 수 있습니다.
3. 한국의 고질적 영어학습의 문제는 학교 영어시험, 토익시험, 수준별 학습 등에 원인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문에 10년을 공부하고도 말 한마디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소리가 보이는 영어인가?
‘소리가 보이는 영어’는 미국 영어발음원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어 발음의 특성은 후굴 모음화, 굴절음, 앞음에 당겨지는 일반적인 특성이 있음을 감안하여 발음하도록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t/는 voiceless alveolar stop (무성 치아 폐쇄음)으로 앞에 올 때는 한글의 /ㅌ/발음보다 훨씬 뒤쪽에서 발음이 됩니다. 발음을 빨리 하다 보면 경구개에 대었다가 떨어뜨릴 때 무리가 생기기 때문에 자동으로 후굴음화가 되어 음의 약화, 변형, 생략이 되어 버리는 음입니다. /d/는 voiced alveolar stop (유성 치아 폐쇄음)으로/t/가 무성인 반면 /d/는 유성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t/발음과 마찬가지로 음의 약화, 변형, 생략이 됩니다. 이 외에도 /r/, /l/, /th/, /t∫/, /d3 /, /∫/, /3/, /m/, /n/, /b/, /f/, /v/, /p/, /k/, /g/, /s/, /h/, /w/, /z/ 등의 발음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고 강음절 전 후의 /i/모음이나 강세 없는 모음은 음의 경제성에 따라 애매모음 /어/로 바뀌는 ‘schwa’ 현상 등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주의하여야 할 것은 영어는 사실 발음 보다는 강세와 억양이 중요합니다. 영어는 파동 모양으로 올라 갔다 내려 갔다 하면서 모음의 연속인 것처럼 서로 이어지면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소리가 보이는 영어'는 영어회화를 극복하기 위한 최적의 영어회화 교재입니다.
목차
CHAPTER 01
Key Expressions for Traveling Abroad
해외여행 필수표현
CHAPTER 02
English expressions that Korean people often mistake
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영어표현
CHAPTER 03
English expressions that only native speakers know
원어민만 아는 영어표현
CHAPTER 04
English conversations that native speakers actually use
원어민이 실제 사용하는 대화
Appendix
Saying Numbers
숫자 바로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