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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빌리 슈에즈만
1945년 벨기에의 오스텐데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습니다. 특별히 자연과 환경에 관한 주제에 관심을 갖고서 멸종 위기에 처한 르완다의 고릴라, 아프리카 코끼리 그리고 북해의 바다표범에 대한 모험 소설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여러 차례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1장- 어, 내가 죽었어. 심장이 멎었어.
2장- 코는 이제 냄새 못 맡네. 입은 이제 말 못하네.
3장- 인형을 내 손에 쥐어 주세요.
4장- 울면 안 돼요, 엄마. 나는 이제 괜찮아요.
5장- 내 동생아, 저 새들은 너를 위해 운단다.
6장- 울고 싶으면 울어요, 엄마. 아빠도.
7장- 할아버지, 삼촌! 나 여기 있어요.
8장- 벤야민, 누나가 널 날게 해 줄게.
9장- 내 말 들리니, 벤야민? 내 말 듣고 있니?
10장- 누나 옆에 언제까지나 있을게.
11장- 사랑하는 벤야민에게 가장 친한 친구 프란쯔가.
12장- 벤야민은 이제 천사를 볼 수 있어.
13장- 내가 죽은 후로는 세상 일이 모두 무의미하대.
14장- 우린 네가 필요하단다, 내 아들아.
15장- 우리 식구들은 아직도 날 안 보내고 있어.
16장- 삶은 계속된다. 벤야민이 없어도.
17장- 네가 너무나 보고 싶구나. 그래서 네게 편지를 쓴다.
18장- 우리 가족이 언제까지 슬픔 속에 있게 할 수 없어.
19장- 모든 것에 감사하고 있어. 네가 했던 모든 일.
20장- 함께 가졌던 아름다운 순간들만 기억하게 되는 거야.
21장- 잘 가라,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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