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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a True Story
갤리온 | 부모님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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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엇갈린 운명, 가시 같은 욕망, 생의 아픔을 파고드는 이야기들

평생 점잖게 살아온 의사가 40년의 결혼 생활 끝에 아내의 머리를 도끼로 찍어 살해한다. 그리고 아내의 사체를 조각조각 토막까지 냈다. 그는 왜 그랬을까? 남부러울 게 없는 부유한 집안의,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여인이 남동생을 자기 손으로 죽이고 자신도 목을 맨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한 남자가 두 번이나 은행을 털었다. 그는 놀랍게도 법의 선처를 받았다. 그는 어떻게 자신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 이처럼 한결같이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겼다.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는 11편의 범죄 이야기 혹은 11편의 인생 이야기다. 독일에서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페르디난 트 폰쉬라크의 작품으로, 형법 전문 변호사로서 돈과 명예를 따지지 않고 약자의 편에 서서 활약한 그의 경험을 묶어 놓은 기막힌 범죄 이야기를 담았다. 문장은 직설적이며 툭툭 끊어진다. 비약하지 않는다. 그래서 문장 하나하나가 묵직한 울림을 준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밑바탕에 깔려 있는 인간의 오롯한 소망을 정확하게 집어낸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살인자를 어떻게 변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한다. 또한 범죄사의 형량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는 일에는 언제나 도덕이 끼어들게 마련이며, 이 때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아보는 것이라고 한다. 현직 변호사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인간 심연에 대한 깊은 성찰을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09-2010 독일 최고의 베스트셀러. 25개국 번역 출간 신기록

베를린의 스타 변호사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가 들려주는 기막힌 범죄 드라마. 〈슈피겔Der Spiegel〉은 “드디어 우리에게도 대단한 이야기꾼이 생겼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는 독일과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 8월에 출간된 이후 무려 50주 이상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데뷔작의 판권이 이렇게 많은 나라로 수출된 사례는 처음이다.

엇갈린 운명, 가시 같은 욕망, 생의 아픔을 파고드는 이야기들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아 온 친절한 의사가 40년의 결혼 생활 끝에 아내를 도끼로 찍어 죽였다. 아내의 사체를 조각조각 토막까지 냈다. 그의 자백은 인생이라는 수수께끼의 속살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한 남자가 두 번이나 은행을 털었다. 그는 놀랍게도 법의 선처를 받았다. 그는 어떻게 자신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 충분히 이해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아름다운 첼리스트가 남동생을 욕조에 눕히고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모두가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들. 그러나 가시 같은 욕망과 감옥 같은 운명이 엇갈리는 범죄의 현장, 생의 아픔을 파고드는 이야기들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 (Ferdinand von Schirach)
1964년 뮌헨에서 태어났다. 1994년부터 베를린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정보부를 상대로 위증의 혐의를 물어 고소한 사건과 독일 출신 배우 클라우스 킨스키의 가족을 대신해 배우의 병력을 허락 없이 공개한 독일 정부를 고발한 사건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형법 전문 변호사로서 돈과 명예를 따지지 않고 약자의 편에 서서 활약한 경험을 묶은 것이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이다. 2009년 8월에 출간된 이 책은 45주째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데뷔작의 판권이 이렇게 팔린 것은 신기록이라고 한다.

역자 : 김희상
성균관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다. 1990년 독일로 유학을 가서 막시밀리안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독일 관념론을 공부했고, 2003년 귀국한 뒤로 깊이 있는 인문학 공부와 유럽 문화의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유레카』·『사자와 권력』·『탈』·『달라이 라마의 공감』·『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우리 안의 히틀러』·『평화: 루이제 린저와 달라이 라마의 대화』·『알렉산드리아의 족장』·『슈페사르트 산장』 등 총 40여 권의 작품을 번역했으며, 2008년에는 어린이 철학책『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을 집필했다.

  목차

페너
타나타의 찻잔
첼로
고슴도치
행운
서머타임
정당방어
녹색
가시
사랑
에티오피아 남자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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