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전 세계 땅의 20퍼센트를 차지하지만, 우리에게 아프리카 대륙은 여전히 멀고 낯선 미지의 세계이다.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 대륙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등장한다. 친구들은 각각 북아프리카의 보석 튀니지, 수많은 언덕의 나라 르완다, 황금 해안의 나라 가나,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에 살고 있다. 이 친구들을 통해서 아프리카를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이야기 끝에는 아이들이 사는 나라에 대한 정보 페이지를 별도로 곁들여서 각 나라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 준다.
출판사 리뷰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지리적 지식이 머릿속에 쏙 박히는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는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속쏙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마주하게 될 거예요.
과연 지구 반대편에 사는 아프리카 친구들은
어떤 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베두인의 자부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튀니지 소년 카짐,
자전거가 갖고 싶은 르완다 소녀 이자벨,
곧 태어날 동생을 향해 아빠의 트로트로를 타고 달리는 가나 소년 코피,
학교에 무척이나 다니고 싶은 우간다 소녀 라이사,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은 이집트 소녀 알리시.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지리는 어렵다?지리를 공부하는 것은 내가 속해 있는 세상을 알아가는 꼭 필요하고도 중요한 과정이에요. 지리를 알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까지도 알 수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지리라고 하면 막연히 따분하고 어렵게 느낍니다. 정말 지리는 재미없고 지루할까요? 지리를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새로운 세계, 아프리카 대륙 속으로 들어가다!전 세계 땅의 20퍼센트를 차지하지만, 우리에게 아프리카 대륙은 여전히 멀고 낯선 미지의 세계예요.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 대륙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등장해요. 우리가 만나 볼 친구들은 각각 북아프리카의 보석 튀니지, 수많은 언덕의 나라 르완다, 황금 해안의 나라 가나,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에 살고 있지요. 이 친구들을 통해서 아프리카를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 이야기 끝에는 아이들이 사는 나라에 대한 정보 페이지를 별도로 곁들여서 각 나라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어요.
아프리카 친구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다!베두인의 혈통을 가지고 대대로 사막에서 유목 생활을 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던 튀니지 소년 카짐은 마을에 정착하여 살겠다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혼란스러워 해요. 베두인이라면 당연히 사막에서 유목 생활을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또 르완다에 사는 이자벨은 자전거가 무척 가지고 싶지만 엄마가 사 주지 않아요. 르완다에는 언덕이 많아서 이자벨이 자전거를 타기에 위험하대요. 그래서 이자벨은 비싼 허브를 찾아서 팔아 자전거를 사기로 결심하지요. 아프리카에 사는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프리카의 지형, 기후 등의 지리 정보가 머리에 쏙 하고 들어올 거예요.

"카짐, 너희 아빠가 낙타에서 떨어져서 크게 다쳤대."
양탄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막 집에 들어선 카짐에게 주인집 할머니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연희
회사에서 홍보 업무 일을 하다가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서 하는 사업이나 정책에 관한 기록인 백서를 쓰는 작가로 생활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이현희
어린이들에게 세상의 유익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는 공부를 했습니다. 교양, 다큐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4차 혁명 이야기를 다룬 책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목차
튀니지_모래 폭풍을 뚫고
르완다_허브를 찾아서
가나_힘차게 달리는 트로트로
우간다_야호! 나도 이제 학교에 간다
이집트_알리시의 특별한 도자기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