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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많은 아이가 꿈도 많지 2  이미지

눈물 많은 아이가 꿈도 많지 2
꿈이 있는 동화 2
세손교육 | 3-4학년 |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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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방정환의 '만년 셔츠'에서 정채봉의 '오세암'까지, 강소천의 '꽃신'에서 송재찬의 '찬란한 믿음'까지 지난 세월 어린이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온 좋은 우리 동화를 책으로 엮었다.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일곱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수록된 14편의 동화들은 어린이들의 티없이 맑은 모습 뒤로 드리워져 있는 어두운 사회 모습 때문에 '동화'답지 않게 눈물이 나는 이야기가 많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는 심심할지 모르나, 읽으면 읽을수록 맛이 나는 소중한 우리의 동화들이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옛말에 대해 풀이를 달았고, 이야기 처음에는 간략한 작가 소개와 작품감상 방법, 이야기 끝에는 작품 해설과 '다시 생각해 봅시다' 코너가 실려 어린이들의 깊이있는 독서를 돕는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소천
1915년 함경남도 고원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용률(龍律)이다. 고원공립보통학교와 함흥 영생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1939년 고향 미둔리에서 결혼했으며, 1945년부터 6·25가 일어나기 전까지 고원중학교, 청진여자고급중학교, 청진제일고급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했다.1933년 동요 <울엄마젓>이 ≪어린이≫ 5월호에 입선되고, <까치야>가 ≪아이생활≫ 5월호에 윤석중의 고선으로 뽑혀 발표되고부터 정식 작가로 인정받았다. 1936년 ≪童話(동화)≫에 동요 <제비>, <?리아>, 동시 <국화와 채송화> 등을, 1937년 ≪소년≫ 창간호에 대표작 <닭>을 발표했으며, 1937년부터는 동요·동시와 함께 동화와 소년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강소천은 고향에서 6·25를 당하고, 1951년 1·4후퇴 때 고향에 부모와 처자를 남겨 둔 채, 흥남에서 군부대를 따라 단신으로 월남했다. 이때 그는 남한 땅을 고향에 두고 온 가족과는 일시적으로 떨어져 지내야 하는 한시적 삶의 공간으로 생각했으나 6·25 전쟁은 남북을 갈라놓은 휴전으로 종결되고 세월이 흐를수록 분단이 고착화되면서 결국 남한 땅은 그에게 삶의 터전으로 새롭게 일구어 내야 하는 공허한 삶의 공간이 되고 말았다. 월남 후 그는 주로 아동잡지 편집과 교육 활동에 종사하며 1963년 타계할 때까지 10여 년간 가장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 다이제스트≫ 주간, ≪새벗≫ 주간, ≪아동문학≫ 편집위원, 한국아동문학가협회 분과위원장, 아동문학연구회 회장, 문인협회 이사, 한국보육대학 강사, 이화여대 도서관학과 강사, 국정교과서 국어과 심의 의원, 서울 중앙방송국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저서로는 동요시집 ≪호박꽃초롱≫(박문서관, 1941), 동화집과 소년소설집으로 ≪조그만 사진첩≫(다이제스트사, 1952), ≪꽃신≫(한국교육문화협회, 1953), ≪진달래와 철쭉≫(다이제스트사, 1953), ≪꿈을 찍는 사진관≫(홍익사, 1954), ≪달 돋는 나라≫(대한기독교서회, 1955), ≪바다여 말해다오≫(대한기독교서회, 1955), ≪종소리≫(대한기독교서회, 1956), ≪무지개≫(대한기독교서회, 1957), ≪인형의 꿈≫(새글집, 1958), ≪꾸러기와 몽당연필≫(새글집, 1959), ≪대답 없는 메아리≫(대한기독교서회, 1960), ≪강소천 아동문학독본≫(을유문화사, 1961), ≪한국아동문학전집?강소천편≫(민중서관, 1962), ≪어머니의 초상화≫(배영사, 1963), ≪강소천 아동문학전집≫ 전 6권(배영사, 1964), ≪강소천문학전집≫ 전 15권(문음사, 1981), ≪강소천 아동문학전집≫(교학사, 2006) 등이 있다.

  목차

1권 차례

머리말. 눈물 흘리게 하는 동화의 참뜻을 새로 새기며

만년 셔츠 - 방정환

무명저고리와 엄마 - 권정생

전쟁과 촛불 - 강준영

누나와 징검다리 - 장문식

들국화 - 권용철

가시도 아프다 - 김병규

오세암 - 정채봉


2권 차례

머리말. 사색하며 가슴앓이하는 시간을 위한 동화

꽃신 - 강소천

단추 - 김요섭

돌사자 이야기 - 손춘익

꽃샘바람 - 조대현

네 발 달린 우산 - 이효성

돌 - 강정규

찬란한 믿음 - 송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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