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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안드레아스 슈타인회펠
1962년 바텐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번역가이자 평론가, 극작가이지만, 무엇보다 『세상의 중심』 『디륵과 나』 같은 작품들로 어린이·청소년 문학 관련 상을 받은 작가다. 『리코와 오스카 그리고 짙은 그림자』로 독일청소년문학상을 받았고, 2009년 에리히 캐스트너 문학상, 2013년 독일청소년문학상 특별상, 2016년 제임스 크뤼스 국제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놀라울 정도로 경쾌하면서 독창적이고 강렬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언어라는 재료로 의식의 지평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어쩌면 행운아』는 언어, 창조성, 환상적인 서사 구조, 다양한 형식 등에서 남다른 성취를 보이며 휴머니즘을 실현하고 새로운 미적 발전을 이뤄 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우리나라에는 『반짝이고양이와 꼬랑내생쥐』 『내가 할아버지를 유괴했어요』 『기계왕자』 등이 소개되어 있다.
지은이 : 유강
가능하지 않은 것들을 뒤집어 상상해 보는 것은 무척 신나는 일이에요. 하지만 상상도 많은 이야기를 읽고 생각할 때 더 넓고 아름다워져요. 저는 여러분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그 상상이 이루어지는 날을 떠올릴 때가 가장 기뻐요. 제 이야기 또한 여러분들의 상상을 더 넓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요. 지은 책으로는 『화성에서 태어난 아이』, 『소중한 것을 찾아 나선 아이』가 있어요.
지은이 : 안나 만소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어요.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드라마와 어린이용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했어요. 2008, 2016년 스페인의 대표 청소년 문학상인 ‘그란 안굴라르’ 상을 받았어요.
지은이 : 이모령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어린이책 기획자로 일해 왔어요. 가끔은 동화를 쓰기도 해요. 이 책은 소심하고, 겁많고, 까탈스러운 제 딸을 위해 썼어요. 어느날 딸이 왜 공부를 해야 하냐고 묻길래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답했죠. 실은, 소심하고 겁 많은 제 딸이 제일 듣고 싶어 한 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자 자신을 지키는 게 무엇이냐고 딸이 제게 다시 물었죠. 그건 한마디로 설명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주 오래 공부하고 고민한 끝에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가면 학교
아빠의 마지막 바이올린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내가 할아버지를 유괴했어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