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로리 세이전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 리자이나에서 살며 24년간 초등학생들을 가르쳐 온 선생님이다. 리자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는 어릴 때부터 글을 썼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으로 장편 동화를 썼는데, 제목은 「하늘을 나는 쥐」였다.리자이나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고 『과학 교실의 글쓰기 초대: 교사들은 어떻게 문을 여는가』라는 책을 내기도 했던 저자는 리자이나 도심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도시 아이들이 즐겨 읽을 만한 소설이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녀의 첫 아동 문학으로, 현재 세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들로부터 아동 문학의 영감을 얻고 있다.
지은이 : 샤렐 바이어스 모란빌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어요. 저자의 책은 아름다운 문장과 아이들의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으며 공공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하는 ‘북리스트’ 십대 문학 TOP 10에 선정되었어요. 그 외에도 초록빛 지구 문학상, 지속가능한 그린 문학상, 어린이문학전문교육기관 ‘뱅크스트릿’이 뽑은 그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강 넘어서』, 『뛰어넘기』, 『더 높은 기하학』, 『접촉』, 『보라색 리본』, 『눈』 등이 있어요.
지은이 : 부키 바이뱃
미국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공부했다. 첫 책인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시리즈는 윔피 키드스러운 유머, 10대의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고민들을 자기답게 풀어가는 탄탄한 이야기가 결합된 책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 NPR, 커커스 등 미국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고 편집자들이 선정한 ‘전미 북 엑스포 화제의 책’(A BEA BUZZ PANEL BOOK)에 선정됐다. 또한 수백 명의 책 리뷰 블로거들이 그의 책을 다루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은이 : 이벤 아케를리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태어났어요. 특수교육을 공부했고 배우로 활동중이예요. 2016년 출간된 《나는 그 때 왜 비겁했을까》는 아이들이 앞으로 삶을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꽤 무게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로 노르웨이 주요 일간지와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2016년 올해의 최고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나는 그때 왜 비겁했을까?
내가 뭐 어쨌다고-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엄마가 남긴 27단어
정의를 위하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