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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야채수 건강법
절망에서 야채수로 다시 찾은 나의 새생명
건강신문사 | 부모님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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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말기암을 생기있게 살려놓은 기적같은 건강법의 비결을 알려준다. 말기암 환자였던 저자는 생기있고 건강하게 살려놓은 기적같은 삶의 비결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그를 건강하게 한 야채수의 건강밥과 복용방법, 만드는 법 등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말기암을 생기있게 살려놓은 기적같은 건강법의 비결

올해 73세인 이대성씨는 3, 40대에 우체국 공무원이었고 잘 나가는 노동조합의 관계자였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암에 걸려 오장을 들어내는 수술을 받고 (말기 암이었음) 15일 밖에 살 수 없다는 의사의 말을 뒤로 한 채 퇴원하여 투병 중에 있다는 지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 후 우리와 만났을 때에는 암 수술 후라 피골이 상접하고 휘청거리는 걸음걸이, 누렇고 검은 혈색,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던 모습, 의사의 말 대로 이제 15일,20일 정도 후에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구나 생각되어 무어라 위로의 말을 잇지 못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말기 암으로 오장(위, 식도, 비장, 담낭, 췌장)을 제거했다는 말이 거짓이 아니었을까 생각되어 되물었을 때 그는 병원 진단서를 내 앞에 보여 주셨죠. 분명히 진행성 말기 암으로 위, 식도 비장, 담낭, 췌장을 절제하고 방사선 치료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 후유증으로 혈당수치도 400을 넘나들던 고혈당 당뇨로 고생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과연 그를 이렇게 생기 있게 살려 놓은 것이 무엇일까? 그 무엇의 힘일까? 기적 같은 삶의 비결이 궁금했습니다.

혹시 암을 극복했다 해도 2년 안에는 재발할 가능성이 80% 정도임을 현대의학에서는 상식으로 알고 있었으나 그는 만 12년을 넘게 건강하고 생기있게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말기암에서 회생하여 새 삶을 살고 있는 환자에게 있어 12년은 건강한 사람의 30년보다도 더 긴 세월 아니겠는가!
그의 삶은 참으로 역경을 뛰어넘은 위대한 승리였다.
그를 그토록 생기 있게 만들어 준 야채수를 비롯한 대체요법의 위력에 감탄과 함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조효연.주부)

절망에서 야채수로 다시 찾은 나의 새생명

나의 인생을 자랑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말기암 환자였던 나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살려놓은 기적같은 삶의 비결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저는 1946년 6월 13일생입니다. 25년간 정보통신부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사람입니다.

저는 젊었을 때부터 평상시 밥을 잘 먹지 않았고 술 안주도 잘 먹지 않고 깡술로만 하루에 소주 2홉들이 8병 정도 먹으며 수십년 살아왔습니다.
술은 18세부터 수술전까지 (2006. 3. 13) 40년이 넘게 마셨는데 그 동안 특별히 아픈 곳은 없었습니다. 1차 진료나 2차 진료에서도 평상시 검사해봤으나 암에 대해선 전혀 발견하지 못했지요.
평상시 종합병원에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았으나 아무런 병명이 없었습니다. 다만 앞가슴이 답답하고 해서 진료를 받았으나 병원에서 약만 처방해주어 2개월간 복용했으나 아무런 차도가 없었고 2006년 2월 23일 수원에 있는 한국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지요. 내시경 검사에서 악성위궤양 이라는 병명으로 한국병원 원장님께서 서울대병원 외과로 수술 의뢰서를 써주면서 빨리 가서 위절제술을 받아야 된다길래 내시경 C/D를 받고 쓰러질 것만 같았지요. 그래도 의심스러워 집근처 굿모닝 병원에서 2006.2.27일 내시경 검진을 다시 받아보니 똑같은 촬영이 됐더군요. 이때 조직검사를 함께 의뢰하여 3월 3일 조직검사결과가 나왔는데 병원장께서 딸과 저에게 진행성 말기위암이라고 하였습니다.

가족회의에서 수술하기로 결정하고 2006.3.7일 수원에 있는 카톨릭성빈센트병원에 입원하게 됐지요. 이때까지만 해도 수술을 받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를 했으나 위만 절제술 한다는 판별이 나왔지요. 그러나 위만 수술한다는 수술이 너무나도 시간이 많이 걸렸지요. 수술을 하고 보니 1.위절제술 2. 담낭절제술 3. 비장절제술 4. 췌장절제술(소장-식도연결) 을 받았지요. (이런 사실들은 수술 후 나중에 알았슴)

수술 후 어차피 며칠못가서 죽을 것이라고 수술 10일 후에 곧바로 1차 항암치료에 들어갔지요. (회복 안된 상태에서)
항암치료를 받으니 어찌나 괴롭고 미식거리고 춥고 몸살이 나던지… 밥은 전혀 먹을 수 없었고 못견딜 정도로 아팠지요. (2006. 3. 13 수술)
2006년 4월 2일 퇴원하고 4월 24일 2차 항암치료를 받기위해 입원했지요. (1달 1번씩 7일간 항암주사 맞음) 8회 3일째부터는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 죽을 것만 같았지요. 그런데도 3차 항암은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죽음을 무릅쓰고 받았지요. 앞으로 8월 말까지 6차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된다는 굳은 마음으로 고통도 참고 암을 이겨내고 또 참고 견디어야 한다는 정신을 가졌지요. (항암치료는 2/3정도만 받았지요)
항암 6차가 지긋지긋하게 끝나고 나니 또 방사선치료를 받으라는 통보를 받고 10일 정도 받았을 때 어찌나 죽겠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의사의 지시를 거부하고 회복 후에 받자는 협의하에 집에서 누워 있던 차 지인 목사님 한분이 건강신문사에서 발간한 자연건강법과 대체의학에 관한 책 몇 권을 보내와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하여 용량, 용법 등을 잘 숙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복용을 시작했지요.(2006. 4월 퇴원 후) 호전반응이 무척 많이 왔으나 참고 견디며 먹었습니다.

저의 몸이 지금 이렇게 건강해진 이유는 저의 처 고생과 야채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저녁 2회 복용(약 600cc컵 정도)이 나의 새 생명을 재생시켰습니다. (33개월간 매일 복용)
수술 후 얼마 못가서 죽는다는 제가 수술후 무려 12년이 지난 지금은 수술 전보다 더 건강하고 밥도 잘먹고 운동도 잘하고 아무런 병이 없이 일상생활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기점사에 전혀 이상없음. 진단서 발부)

제가 이렇게 투병체험을 책으로 엮어낸 것은 나의 암 체험과 야채수건강법으로 얼마든지 모든 병을 예방할 수 있고 또 암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위해서입니다. 건강을 잃고 절망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병을 떨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을 주고 싶습니다. 암도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건강한 사람은 더욱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마음에서 적어보는 것입니다.
죽음앞에 섰던 피골이 상접한 절망적인 모습과 그때의 심정과 하루하루의 생활까지도 적었습니다.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계속해서 받다가는 그대로 죽을 것만 같아서 중간에 거부하고 중단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볼때 모든 병은 의사나 병원만을 너무 의지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병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되고 얼마든지 운동요법, 식이요법 등으로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거나 약만 가지고 치료가 될 수는 결코 없습니다. 모든 병의 수술 후는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식이·영양요법이 중요합니다.

저는 중증 진행성말기 암 환자로서 야채수를 30개월 복용 후 완전히 치료 되었고(만 12년이 지났음) 지인, 친척들도 많이 나았지요.
췌장을 잘라내는 수술 때문에 수술후 혈당수치가 400이 넘기도 했었는데 야채수 덕분에 지금은 그렇게 높던 혈당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같은 저의 사례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으면 해서 이런 투병기록을 건강신문사에 보내 이렇게 책으로 엮었습니다. 그동안 KBS, MBC, MBN을 비롯한 여러 언론에서 취재를 하여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대성
야채수 전문가로 천사자연식품 (http://www.uknfs.co.kr)을 운영하며 유기농 야채수를 개발. 제조하고 있으며, 야채수 복용을 통한 자신의 암 치유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저술활동과 상담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블로그 이대성 야채수. 저서로는 <야채수로 다시 찾은 나의 새 생명>과 <신비의 야채수, 생명을 살리다>가 있다.

  목차

1부 죽음앞에 서다
2부 야채수로 다시 살아나다.
3부 야채수 재료별 약리작용
4부 야채수건강법을 실천한 사람들의 체험사례
5부 야채수에 대한 궁금증 문잡
6부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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