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친절한 위스키 안내서.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이 매년 출간을 고대하는 『몰트 위스키 이어북』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늘 전년도의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그 방대한 내용으로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업계 관계자까지 필수적으로 갖추고 수시로 참고하는 책이다.
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라면 현재 운영 중인 곳, 새로 생겨난 곳, 폐쇄된 곳을 가리지 않고 빠짐없이 정리한 것은 물론, 일본, 유럽, 북미,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증류소도 소개한다.
이들 증류소의 소유주, 지역, 설립연도, 가동 현황, 생산 능력, 주조 방법, 역사, 방문 가능 여부, 주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독립병입업자와 전 세계 소매점, 최근 업계 동향과 관련 통계 등 싱글 몰트 위스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소비 트렌드의 변화,
혼술·홈술러가 ‘싱글 몰트 위스키’를 찾는다1인 가구의 증가로 사회 전반적인 소비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백화점이나 대형쇼핑몰의 매출이 정체 상태인 반면 편의점 매출은 매년 늘고 있다는 통계에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런 트렌드는 주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다. 혼자 마시는 ‘혼술’, 집에서 마시는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싱글 몰트 위스키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혼술, 홈술 하면 대개 맥주나 와인을 떠올리지만 혼자 마시는 음주 습관이 장기화되면 맥주는 배가 부르고, 와인은 양이 애매해진다. 깔끔하게 한두 잔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술, 이들은 이제 위스키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위스키는 주조상의 미세한 조건 변화에 따라 향과 풍미가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에 약간의 지식이 가미된다면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는 술이다. 위스키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이다.
현존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와 증류소에 대한 거의 모든 것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이 매년 출간을 고대하는 『몰트 위스키 이어북』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늘 전년도의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그 방대한 내용으로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업계 관계자까지 필수적으로 갖추고 수시로 참고하는 책이다.
스코틀랜드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라면 현재 운영 중인 곳, 새로 생겨난 곳, 폐쇄된 곳을 가리지 않고 빠짐없이 정리한 것은 물론, 일본, 유럽, 북미,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증류소도 소개한다. 이들 증류소의 소유주, 지역, 설립연도, 가동 현황, 생산 능력, 주조 방법, 역사, 방문 가능 여부, 주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독립병입업자와 전 세계 소매점, 최근 업계 동향과 관련 통계 등 싱글 몰트 위스키와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를 담았다.
위스키 평론가 8인의 특별 칼럼과
100개가 넘는 시음 노트 수록이런 많은 장점과 별개로 이 책에서 가장 훌륭한 부분은 바로 칼럼이다. 『몰트 위스키 이어북』의 칼럼 필진은 실로 대단한데, 위스키를 주제로 다룬 영화 「앤젤스 셰어: 천사를 위한 위스키」에 카메오로 출연한 세계적인 위스키 평론가 찰스 머클레인도 일원으로 참여했다. 8인의 위스키 평론가들은 각자 맡은 주제에 관해 깊은 통찰력에서 나온 견해를 제시하며 업계의 현실을 정확하게 진단한다.
핵심 브랜드에 관한 시음 노트도 작성했다. 각각의 싱글 몰트 위스키가 가진 고유의 향과 맛, 입 안에서 느껴지는 텍스처 등을 설명하는 시음 노트만 100개가 넘는다. 500개가 넘는 사진,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위스키들에 대한 이야기도 지적 욕구를 자극하며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입문자의 친절한 안내서, 애호가의 충실한 참고서 위스키에 대해 이제 관심을 두고 알아가는 단계에 있는 입문자에게 이 책은 하나의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스코틀랜드는 물론 전 세계 증류소 정보를 토대로 하나씩 열정적으로 시도해보는 재미는 입문자가 누릴 수 있는 고유한 특권이다. 하지만 책으로만 위스키를 배울 수는 없다. 모든 술이 그렇듯이, 위스키와 가장 빠르게 친해지는 방법은 눈으로 색을 관찰하고, 코로 향을 즐기고, 입으로 맛을 탐구하고, 다 마신 뒤에는 그 여운을 즐기는 것이다. 책을 읽고 위스키를 마신 뒤 다시 책을 읽어본다면 더욱 빠른 체득이 가능하다.
위스키에 노련한 애호가나 업계 관계자에게 이 책은 충실한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아무리 사전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정보란 늘 업데이트 되기 마련이고, 최신 정보는 애써 찾아내려고 해도 힘든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 책은 그런 난점을 훌륭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잉바르 론드
잉바르 론드는 스웨덴 남부 끝자락에 있는 말뫼에 거주하고 있다. 인근 룬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했다. 지난 20년간 저자이자 출판인으로 지내왔으며, 2006년부터 『몰트 위스키 이어북』을 출판 중이다. 취미는 1970년대 초반부터 때때로 해온 들새 관찰이다.
목차
소개글 006
옮긴이의 말 007
그레인 위스키와의 공존_개빈 D 스미스 010
주의하라! 밀레니얼 세대가 온다_닐 리들리 020
세계로 뻗어나가는 싱글 몰트_베키 패스킨 030
스완 넥을 따라가는 증기: 구리 단식 증류기를 통하는 여정_조니 머코믹 038
세계적인 대기업 디아지오, 그 첫 20년_찰스 머클레인 048
위스키 가격 책정: 분명하지만,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문제_이언 벅스턴 058
스코틀랜드 몰트 위스키 증류소 068
신생 증류소 212
폐쇄 증류소 234
일본 증류소: 일본의 싱글 몰트 246
세계의 증류소_유럽 북미 호주와 뉴질랜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264
한 해 현황 346
독립병입업자 368
위스키 샵 382
통계 390
지도 396
부록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