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혁이의 황당무계 \'꿈속 표류기\'! 행방불명된 혁이를 찾아라!?
아빠와 함께 바다낚시를 간 혁이가 행방불명됐어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앗, 저기 망망대해에 표류하고 있는 혁이가 보이는 군요! 다행히 지나가던 중국 선원들을 만나 간신히 목숨을 구하는 혁이.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집으로 가는 길이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는군요. 말이 안 통하는 바람에 혼자 배에 남게 되질 않나. 엉뚱하게 북한에 도착하질 않나!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돌아온 혁이. 하지만 이게 모두 꿈이라면......?
작가 소개
신문수 :
1964년 만화계에 데뷔했다. 길창덕, 윤승운, 박수동 선생님과 함께 1970년대 어린이 만화를 주도한 신문수 선생인은 가장 전형적이고 고전적인 명랑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데뷔 후 지금 까지 언제나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신문수 선생님은 아이디어 넘치는 스토리로 작품마다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다. 그중 <도깨비 감투>는 가장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던 시기인 1972년 어린이 잡지 <어깨동무>부록에 2년 간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선생임은 당시 출간되던 어린이 잡지 <새소년 >,<보물섬>,<소년중앙>과 어린이 신문<소년한국>,<소년조선>,<월간낚시>,<국제골프>,기타 기업체 사보 및 월간지에 각기 다른 성격의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로봇 찌빠>,<맹렬 조사 이부장>,<신판 봉이 김선달>,<원시소년 똘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