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노숙, 빈곤, 난민… 선뜻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들이지만,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함께 이야기해 보아야 하는 주제들이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는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어려운 주제를 보다 쉽게 풀어낸 책이다.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빈곤이란 돈이 없다는 뜻인가요?’, ‘난민은 왜 생기는 거예요?’와 같은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세계의 빈곤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를 위해 일해 온 두 사람, 구글의 교육 전도사 제이미 캐샙과 아동심리학자 질리언 로버츠가 함께 기획한 책이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빈곤이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빈곤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처음 이야기해 보는 세계의 빈곤 문제 노숙, 빈곤, 난민…… 선뜻 이야기하기 어려운 주제들이지만,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함께 이야기해 보아야 하는 주제들입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 알아야 소외받는 이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고, 이들을 올바로 돕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왜 생길까요?>는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어려운 주제를 보다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길거리에서 사는 사람도 있나요?’, ‘빈곤이란 돈이 없다는 뜻인가요?’, ‘난민은 왜 생기는 거예요?’와 같은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세계의 빈곤 문제를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를 위해 일해 온 두 사람, 구글의 교육 전도사 제이미 캐샙과 아동심리학자 질리언 로버츠가 함께 기획한 책입니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빈곤이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빈곤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나고 더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질리안 로버츠
초등학교 교사, 아동심리학자, 빅토리아대학교의 교육심리학 부교수를 거치며 20년 넘게 어린이들과 더불어 일했어요. 또한 부모들을 위한 지원 단체인 패밀리 스파크스를 세워서 전 세계 가족들에게 맞춤 지원을 제공하고 있어요. 지금은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빅토리아에 살아요.홈페이지 http://www.drjillianroberts.com / 트위터 Twitter@DrJillRoberts
지은이 : 제이미 캐샙
구글의 교육 전도사예요. 뉴욕시 헬스키친에서 자란 그는 교육과 기술이 생명을 구할수 있다고 믿어요. 구글 및 전 세계의 교육 조직에서 일하며, 기술을 이용해 교육의 질을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트위터 Twitter@JCas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