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브라질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이자 만화계의 오스카상으로 일컬어지는 ‘옐로우 키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만화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그의 대표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이 전 세계 유명 미술관의 명화와 만났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은 원작 명화는 물론 ‘모니카와 친구들’에 등장하는 15명의 캐릭터가 명화를 따라하는 장면을 함께 담은 특별한 미술 가이드북이다.
골목대장 7살 소녀 모니카, 모니카를 골려 먹을 생각만 하는 지미 파이브, 어려움에 빠진 모니카를 구해주는 매기, 상상력이 뛰어나고 똑똑한 스머지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흉내내는 명화를 보다 보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명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국내 1세대 미술관 박우찬 큐레이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작품 속 재미 있는 미술 속 이야기’로 원작의 숨은 의미까지 파헤친다. 각 장마다 미술 용어들을 정리한 ‘알아야 할 미술지식’ 카테고리를 만들어 미술 용어와 관련한 명화와 함께 미술사의 중요한 지점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남은 명화와 모니카와 친구들의 놀라운 컬래버레이션을 감상하며 명화의 감동을 오래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누구든 쉽고 재미있게 세계미술사를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미술을 입문하는 이들과 명화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신선한 기쁨을 선사할 미술책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미술책이 나타났다!
호기심 넘치는 7살 소녀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
브라질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가이자 만화계의 오스카상으로 일컬어지는 ‘옐로우 키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만화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그의 대표 만화 ‘모니카와 친구들’이 전 세계 유명 미술관의 명화와 만났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은 원작 명화는 물론 ‘모니카와 친구들’에 등장하는 15명의 캐릭터가 명화를 따라하는 장면을 함께 담은 특별한 미술 가이드북입니다. 골목대장 7살 소녀 모니카, 모니카를 골려 먹을 생각만 하는 지미 파이브, 어려움에 빠진 모니카를 구해주는 매기, 상상력이 뛰어나고 똑똑한 스머지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흉내내는 명화를 보다 보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재미있게 명화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국내 1세대 미술관 박우찬 큐레이터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과 함께 ‘작품 속 재미 있는 미술 속 이야기’로 원작의 숨은 의미까지 파헤칩니다. 각 장마다 미술 용어들을 정리한 ‘알아야 할 미술지식’ 카테고리를 만들어 미술 용어와 관련한 명화와 함께 미술사의 중요한 지점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인의 마음속에 남은 명화와 모니카와 친구들의 놀라운 컬래버레이션을 감상하며 명화의 감동을 오래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 쉽고 재미있게 세계미술사를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미술을 입문하는 이들과 명화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신선한 기쁨을 선사할 미술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거장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의 손끝에서
만화로 다시 태어난 세계미술사의 걸작들!
남미의 월트 디즈니, 만화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의 그림 작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는 1935년에 브라질 산타 이사벨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든이 훌쩍 넘은 그에게는 언제나 ‘남미의 월트 디즈니’ 혹은 ‘브라질 만화의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1959년 자신이 키우던 강아지를 모티프로 한 만화 ‘비두’로 데뷔한 그는, 1963년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모니카와 친구들(Turma da Monica)’로 브라질 국민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았습니다. ‘모니카와 친구들’은 자신의 개구쟁이 둘째 딸인 모니카를 모델 삼아 그린 것으로,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동네를 활보하는 귀여운 7살 소녀 모니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만화입니다.
15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여 세계를 놀라게 한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전>
‘모니카와 친구들’은 1971년 이탈리아 국제 만화제에서 만화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옐로우 키드 상’을 수상하였고, 이로 인해 마우리시우는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합니다. ‘모니카와 친구들’은 현재까지 누적 부수만 10억 부에 달하며 애니매이션 시리즈, 게임, 소설, 테마 파크 등에서도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가 설립한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프로덕션(MSP, Mauricio de Sousa produ??es)’은 오늘날 세계 3대 애니메이션 프로덕션으로 일컬어집니다.
‘모니카와 친구들’로 성공을 거둔 마우리시우는 1983년 루브르 박물관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감상하다가 전 세계의 명화에 ‘모니카와 친구들’의 캐릭터를 덧입히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작가는 30여 년간 이를 실행에 옮기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미술을 알려주기 위한 자신의 꿈을 차근차근 이루어나갑니다. 그리고 그간 모은 작품을 모아 브라질에서 최초로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전>을 개최하며 8개 도시를 순회했고, 관람객만 150여 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전gt;의 감동을 책으로 만나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전>을 책으로 엮은 이번 책은 전시와 마찬가지로 고대 이집트 미술부터 한국 미술까지 각 국가의 유명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명화를 소개합니다. 고대 이집트 미술의 절정인 「투탕카멘 미라의 마스크」를 따라서 만든「치칸카멘」부터 이탈리아 미술하면 빠질 수 없는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을 그린 「모니카 비너스의 탄생」, 스페인·포르투갈 미술의 걸작 디에고 벨라스케스 「궁중의 시녀들」을 그린 「모니카와 아가씨들」, 프랑스 미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에두아르 마네 「비눗방울 부는 소년」을 그린 「스머지와 비눗방울」 등이 그것입니다. 모니카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김홍도의 「서당」은 한국화의 특징을 그대로 담아 놀라움을 더합니다. 유화는 물론 동상까지 폭 넓은 작업 기법을 사용하며, 만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명화와 또 다른 현대 미술을 감상하는 즐거움마저 선사합니다.
대한민국 1세대 큐레이터 박우찬 선생님의
해설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세계미술사
미술이 세상을 바꾼다! 꿈을 갖게 하고, 용기를 선사하는 특별한 미술책
이번 책에서는 명화와 흥미진진한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의 작품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취향에 맞춰 재미있는 미술 속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또한 그림의 제목은 익히 알지만 그림 속에 얽힌 사연과 역사에 대해 미처 몰랐던 성인 독자도 더욱 흥미롭게 명화 속으로 빠져들게끔 합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의 해설을 맡은 미술평론가 박우찬은 여러 미술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술의 대중화에 힘쓴 국내 1세대 큐레이터입니다.
먼 옛날, 구석기 원시인들이 동굴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 화가들은 오랜 고통스러운 훈련을 거쳐 다양한 미술 기법을 발전시켰습니다. 화가들은 이와 같은 다양한 미술 기법을 이용하여 놀라운 솜씨로 원하는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16세기 초,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같은 대천재들의 숙달된 손은 그리지 못할 주제가 없었으며, 표현하지 못할 형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르네상스 대천재들이 구축한 사실주의 미술의 토대는 이후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를 거치며 한층 더 발전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풍성한 미술의 역사는 미술가들이 새롭게 세상을 보고 열정적으로 표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위와 같이 박우찬 선생님은 미술의 역사에 대해 세상을 다르게 보고자 하는 화가들의 열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명화일지라도, 화가의 숭고한 집념과 창의력은 오늘날에도 똑같은 감동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뜨거운 숨결은 지금까지 살아서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는 이처럼 과거를 보여주고 현실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그림이 세상을 더욱 좋게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특별한 미술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미술이 시작되었지만, 미술이 본격적으로 발전한 것은 고대입니다. 기원전 5000년경, 비옥한 나일강 유역에 위치했던 이집트에서는 고도의 문명을 지닌 고대 국가가 탄생합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아주 사실적이고 우아한 조각을 만들었습니다. 영원히 살기를 원했던 이집트인들은 죽은 후에도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조각을 만들면 죽은 영혼이 조각 속에 영원히 머물 수 있으리라고 믿었습니다. 이집트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현실의 찰나적인 삶이 아니라 사후 세계에서의 영원한 삶이었습니다. 이집트 미술에서 중요한 것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실제 인물과 꼭 닮게 조각하는 일이었고, 저승에서 영원토록 살아가도록 완전하게 표현하는 일이었습니다.
-- ‘1.고대 이집트 미술’ 중에서
모니카의 토끼 인형을 어떻게 하면 자기 걸로 만들까 하는 생각뿐인 말썽꾸러기 지미 파이브가 팔을 쭉 내밀어 오른편의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작가와 손가락을 맞추려 합니다. 작가는 자신이 창조한 캐릭터와 그들이 50년 넘게 펼쳐온 이야기 속에서 신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지미 파이브가 자신을 이야기의 세계에서 빛나는 만화 주인공으로 만들어준 작가와 손가락을 맞추는 장면입니다.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작가의 뒤에는 벌거숭이 매기, 치코벤토, 스머지, 모니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두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작가의 손에서 태어난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이 그림의 원작은 이탈리아의 거장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입니다. 하느님이 창조한 최초의 인간 아담은 힘이 없어 보입니다. 아직 생명을 부여받지 못했거든요. 성경에서는 하느님이 진흙으로 아담을 만드신 후 숨을 불어넣어 생명을 주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는 하느님이 아담에게 막 생명을 불어넣는 장면입니다. 하느님의 품 안에는 여러 천사들과 여인이 보이는데, 하느님의 품에서 유독 호기심을 갖고 아담을 쳐다보는 여인이 있습니다. 아담의 짝이 될 이브입니다.
-- ‘지미 파이브의 창조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아담의 창조」’ 중에서
모니카가 웅장한 알프스산을 배경으로 수줍게 웃고 있군요. 500년 전 이 산을 배경으로 그린 유명한 여인이 있는데 혹시 알고 있나요? 그녀는 신비의 미소로 유명한 모나리자입니다. 신비의 미소가 느껴지나요? 아니라고요? 왜 느껴지지 않을까요?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도 미술을 이야기할 때 으레 입에 올리는 작품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입니다. 루브르 미술관 방탄유리안에 보관되어 있는 모나리자는 너무나 유명해서, 미술관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너 나 할 것 없이 이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어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제대로 그림을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모나리자는 신비의 미소로 유명한데,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볼 때마다 얼굴 표정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림 속 인물이 아니라 마치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착각을 하곤 합니다.
--p.30 ‘모니카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중에서
목차
책을 펴내며 4
작가소개 6
모니카와 친구들 8
들어가며 16
01. 고대 이집트 미술 18
- 치칸카멘 │ 작가 미상, 「투탕카멘 미라의 마스크」 20
02. 이탈리아 미술 24
- 모니카 비너스의 탄생 │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26
- 아이스크림 니프티 │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바쿠스」 28
- 지미 파이브의 창조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아담의 창조」 30
- 델피파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델포이의 무녀」 32
- 나르키시뇨 │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나르키소스」 34
03. 스페인 · 포르투갈 미술 38
- 모니카와 아가씨들 │ 디에고 벨라스케스, 「궁정의 시녀들」 40
- 옷을 입은 퍼프 │ 프란시스코 고야, 「옷을 입은 마야」 42
- 스머지와 비눗방울 │ 에두아르 마네, 「비눗방울 부는 소년」 44
04. 프랑스 미술 48
- 모니카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50
- 비너스 │ 작가 미상, 「밀로의 비너스」 52
- 스머지 1세의 대관식 │ 자크-루이 다비드,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 54
- 레몬트리 마을에서의 풀밭 위의 점심 │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56
- 피리 부는 지미 파이브 │ 에두아르 마네, 「피리 부는 소년」 58
- 화가의 할머니 │ 제임스 애봇 맥닐 휘슬러, 「화가의 어머니」 60
- 강에서의 뱃놀이 │ 클로드 모네, 「지베르니의 뱃놀이」 62
- 모니카 친구들의 발레 수업 │ 에드가 드가, 「발레 수업」 64
- 낮잠 │ 빈센트 반 고흐, 「낮잠」 66
- 춤추는 티나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춤추는 잔 아브릴」 68
- 절대 실패하지 않을 계획을 생각하는 사람 │ 오귀스트 로댕, 「생각하는 사람」 70
- 처크 빌리의 초상 │ 빈센트 반 고흐, 「탕기 영감의 초상」 72
- 알프스를 넘는 세볼레옹 │ 자크-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74
- 주피터와 티나 테티스 │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주피터와 테티스」 76
05. 영국 미술 80
- 퀸지니 커플 │ 얀 반 아이크, 「아르놀피니의 결혼식」 82
- 모니카의 화장 │ 디에고 벨라스케스, 「비너스의 화장」 84
- 계란 프라이하는 매기 │ 디에고 벨라스케스, 「계란 프라이하는 노파」 86
- 모니카와 그네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그네」 88
06. 네덜란드 미술 92
- 프랭클린 박사의 해부학 강의 │ 렘브란트 반 레인, 「툴프 박사의 해부학 교실」 94
- 토끼 귀걸이를 한 모니카 │ 요하네스 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96
- 처크 빌리의 방 │ 빈센트 반 고흐, 「화가의 침실」 98
07. 북유럽 미술 102
- 비명 │ 에드바르트 뭉크, 「절규」 104
- 톰톰 부족의 춤 │ 알버트 에크호우트, 「타라이리우 부족의 춤」 106
- 시장의 아가씨들 │ 폴 고갱, 「장날」 108
08. 러시아 미술 112
- 과일을 든 티나 │ 폴 고갱, 「과일을 든 여인」 114
- 아침 일터로 나가다 │ 빈센트 반 고흐, 「아침 일터로 나가다」 116
09. 미국 미술 120
- 레몬트리 마을의 정원 │ 클로드 모네, 「생 타드레스의 테라스」 122
- 양산을 쓴 모니카 │ 클로드 모네, 「양산을 쓴 여인」 124
- 춤추는 레몬트리 마을의 소녀들 │ 폴 고갱, 「춤추는 브르타뉴 소녀들」 126
- 춤추는 소녀 매기 │ 오귀스트 르누아르, 「발레리나」 128
- 알로퀴엄 │ 폴 세잔, 「어릿광대」 130
- 장미 파는 소녀 │ 디에고 리베라, 「장미 파는 사람」 132
- 미스 마리나 소우자 │ 존 싱어 사전트, 「헬렌 시어스」 134
- 모니카 블로흐-바우어 │ 구스타프 클림트,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136
10. 브라질 미술 140
- 발레리나 모니카 │ 에드가 드가, 「14세의 어린 발레리나」 142
- 분홍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매기와 모니카 │ 오귀스트 르누아르, 「분홍색과 파란색」 144
- 모니카와 친구들의 첫 미사 │ 빅토르 메이렐리스, 「브라질에서의 첫 미사」 146
11. 중국 미술 150
- 대나무 아래의 귀여운 아가씨들 │ 개기, 「대나무 아래의 미녀들」 152
12. 한국 미술 156
- 스승과 그의 제자들 │ 김홍도, 「서당」 158
- 도둑고양이 │ 김득신, 「파적도」 160
- 모니카와 친구들의 목욕하는 풍경 │ 신윤복, 「단오풍정」 162
- 아름다운 모니카 │ 신윤복, 「미인도」 164
알아야 할 미술지식
01. 고대의 종교 미술 22
- 「가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투탕카멘 무덤의 내부」
02. 초상화 36
- 렘브란트 반 레인, 「자화상」
- 피터 폴 루벤스, 「헬렌 포먼트」
03. 궁정화가 46
- 한스 홀바인, 「헨리 8세」
- 디에고 벨라스케스, 「어린 필립 프로스페르」
04. 역사화 78
- 파울로 우첼로, 「산 로마노 전투」
- 프란시스 고야, 「1808년 5월 3일」
05. 풍경화 90
- 미안데르트 호베마,「미델하르니스로 가는 마을길」
- 클로드 모네, 「인상: 해돋이」
06. 풍속화 100
- 얀 스텐, 「생일 축하」
- 윌리엄 호가스, 「유행에 따른 결혼」
07. 표현주의 미술 110
- 빈센트 반 고흐, 「가셰 박사의 초상」
- 에드바르트 뭉크, 「병실에서의 죽음」
08. 정물화 118
- 빌렘 칼프, 「정물」
- 장 밥티스트 시메옹 샤르댕,「올리브병이 있는 정물」
09. 추상미술 138
- 피에트 몬드리안,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 바실리 칸딘스키, 「즉흥 31」
10. 초현실주의 미술 148
- 이브 탕기, 「엄마 아빠 놀라워요!」
- 프란시스 고야,
「이성의 잠은 괴물들을 만든다」
11. 중국의 산수화 154
- 곽희, 「조춘도」
- 미불, 「춘산서송도」
12. 조선의 풍속화 166
- 김홍도, 「빨래터」
- 신윤복, 「선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