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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루만 눈을 떴으면
마들 | 3-4학년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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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는 조랑말' 첫번째 책. 절망적인 시각장애인이 마음의 눈을 뜨며 희망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내용의 창작동화로, 시력을 잃은 후 가장 먼저 느끼는 암흑에 대한 두려움과 답답한 생활, 호기심과 바깥 세상에 대한 갈망으로 겪는 절망적인 삶, 그리고 찾아온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눈을 뜨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민우는 시각장애인이다. 민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아 서서히 눈이 멀게 되었다. 엄마는 민우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애를 쓴다. 씩씩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위험하고 두려운 바깥세상을 혼자서도 다닐 수 있도록 보행훈련을 한다. 또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달리기 시합에도 나가게 한다.

이 이야기는 시각장애인들이 교육받는 프로그램에 맞춰 구성되었다. 시각장애인이 겪는 고통과 행동을 사실에 근거하였으며, 안내자를 따라갈 때 팔꿈치를 잡거나 흰지팡이를 잡을 때 손가락의 자세, 시각장애인의 교육 등을 이야기와 삽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가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그 범주 안에는 수족을 비롯하여 시각, 청각 등 신체 여러 곳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힘들고 괴로워하는 장애는 시각이 아닐까 합니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세상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답답하고 괴로운 일일까요. 항상 어둠 속에 있고, 부모 형제 또는 친구들의 얼굴조차 알지 못하고, 복잡하고 위험천만한 장애 공간에서 생활해야 하니까요. 이들에게 있어 본다는 것은 아마도 목숨과 같을 것입니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을 얻는 것과 같을 것이고, 볼 수 없다는 것은 곧 죽은 목숨과도 같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죽음을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통과 괴로움을 극복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있습니다. 광복절날 피아노를 치며 광복절 노래를 부른 시각장애인, 세계4대 극한 사막 마라톤 대회에서 그랜드슬램 달성한 시각장애인 등은 절망을 희망으로 극복한 사람들입니다.
이 책은 이 분들을 본보기로 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절망적이고도 슬픈 삶을 극복하고 희망적인 마음의 눈을 뜰 수 있도록 하는 창작동화를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비장애인들이 가져 주었으면 합니다.


이 작품은 절망적인 시각장애인이 마음의 눈을 뜨며 희망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내용의 창작동화입니다. 시력을 잃은 후 가장 먼저 느끼는 암흑에 대한 두려움과 답답한 생활, 호기심과 바깥 세상에 대한 갈망으로 겪는 절망적인 삶, 그리고 찾아온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마음의 눈을 뜨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 민우는 시각장애인입니다. 민우는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아 서서히 눈이 멀게 된 경우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큽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엄마가 민우의 눈이 되어 줄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엄마는 민우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기 위해 애를 씁니다. 씩씩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위험하고 두려운 바깥세상을 혼자서도 다닐 수 있도록 보행훈련을 합니다. 또한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달리기 시합에도 나가게 합니다.
앞이 보여도 길을 나서면 위험한 요소들이 많은데 앞을 못 보는 민우는 어떨까요? 민우를 통해 앞을 보지 못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불안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민우가 엄마에게 의지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려고 애쓸 때 가족을 비롯하여 주위 사람들이 어떻게 힘을 보태고 있는지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시각장애인들이 교육받는 프로그램에 맞춰 구성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겪는 고통과 행동을 사실에 근거하였으며, 안내자를 따라갈 때 팔꿈치를 잡거나 흰지팡이를 잡을 때 손가락의 자세, 시각장애인의 교육 등을 이야기와 삽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고 있으며, 우수출판콘텐츠도서, 세종도서나눔에 선정되었고 환경우수도서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동화창작 스토리텔링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 《로봇 선생님 아미》, 《가자, 고구려로!》,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돌아온 독도대왕》, 《함영연 동화선집》,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할머니 요강》, 《효자효녀 요양원 느바》, 《명심보감 따라가기》, 《우렁이 엄마》, 《회장이면 다야?》, 《엄마가 필요해!》, 외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마음으로 어떻게 봐요
씩씩한 프로그램
투명인간 같아
학교 가는 길
축제 준비
보행 훈련
내가 만난 세상
어떡하지?
흰지팡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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