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이버 인기 토요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첫 번째 외전소설. 본편에서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제 더는 못 참아!" 선택받은 귀족들만 입학할 수 있는 1군 마법학교, '지혜의 씨앗'에서 괴이한 사건이 벌어진다. 우등생으로 이름 높던 학생들이 차례차례 돌변하고, 학생들은 저주 마법사의 소행일 거라 의심하게 되는데… 이들은 평온한 일상을 무사히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출판사 리뷰
네이버 인기 토요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의 첫 번째 외전소설!
본편에서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권말에는 주인공 아멜의 어린 시절도 깜짝 등장!
“카아악~퉤!!”
커다랗게 벌린 입에서 가래 끓는 소리를 무섭게 내더니 침을 탁 뱉는다. 이름난 귀족 집안에서 자란 학생이 할 만한 행동이 아니다. 연속 저주 사건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여섯 명의 어린 마법사들은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과연 이 괴이한 사건의 결말은 …?!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은
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시프트북스에서 책 판타지 <서간담>을 연재중.
목차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막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