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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생각뿔 | 부모님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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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3권.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쿠바의 항구에 나갔다가 한 어부의 이야기를 듣고 구상한 작품이다. 헤밍웨이의 대표작인 이 소설은 1952년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이라는 큰 영광을 안겨주었다.

헤밍웨이는 수년간 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썼다. 그는 전쟁터에서 크게 다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도중 비행기 사고로 몇 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했으며, 결혼과 실패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 또한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극찬과 혹평을 받으며 고난과 시련, 극복의 과정을 수없이 반복했다.

<노인과 바다>에는 이러한 헤밍웨이의 삶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그의 문체가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것은 오랜 기간 기자로 일했기 때문이다. 또한 <노인과 바다>에 등장하는 노인은 많은 부분 헤밍웨이를 닮아 있다. 노인은 자연에 순응하면서도 때로는 자연에 당당히 맞서고, 생명을 위협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좌절하지 않는 강인한 인간이다. 이 노인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헤밍웨이 자신의 모습이다.

  출판사 리뷰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세계 최고의 문장가’ 헤밍웨이의 시적인 소설
문장은 짧게, 사랑은 넓게, 감동은 깊게 쓰다


헤밍웨이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고민하면서 직접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 작가다. 따라서 그의 소설에는 그의 체험과 사상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헤밍웨이의 인생관은 말년의 작품인 『노인과 바다』에서 가장 빛을 발했다.
늙은 어부인 산티아고는 매일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나가지만, 84일 동안 단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다. 하지만 노인은 어부로서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면서 절대 좌절하거나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노인의 유일한 친구인 소년마저 함께 바다로 나갈 수 없게 되자, 노인은 혼자 바다로 나선다. 노인에게 ‘바다’라는 공간은 고기잡이를 위한 생계의 수단이자 함께 살아가는 자연이고, 물고기와 새 등 친구 같은 존재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행동’을 통해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위대한’ 이야기
“나는 『노인과 바다』에 나의 모든 것을 담았다.”


먼바다로 나간 노인은 뜻하지 않게 어마어마한 크기의 청새치를 잡게 된다. 이때 노인의 감정은 뿌듯함과 성취감보다는 찬사에 가깝다. 노인은 청새치의 자태와 활력에 감탄한다. 그러면서 오히려 물고기가 인간보다 더 기품과 위엄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노인은 물고기에게도 존경심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상어들이 몰려와 청새치를 뜯어먹는다. 한 마리의 상어를 물리치면 또 한 마리의 상어가 달려들어 결국 청새치는 뼈만 남게 된다. 하지만 노인은 끝까지 청새치를 지키기 위해 상어들과 싸운다. 그는 계속되는 고난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 자신을 믿고 인간의 힘을 믿은 것이다.
죽을힘을 다해 버틴 노인에게 남은 것이 있었을까. 그는 승리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패배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인은 강인한 의지로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적인 승리’를 거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노인의 인생철학은 정직하고 정당한 삶을 추구한 헤밍웨이의 인생관과 맞닿아 있다. 헤밍웨이는 오늘날까지 살면서 알았던 모든 것이 『노인과 바다』에 들어 있으며, 자신이 일생을 통해 지향해 왔던 것이 마침내 잡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렇듯 우리는 『노인과 바다』를 통해 헤밍웨이의 삶의 여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진짜 노인, 진짜 소년, 진짜 바다, 그리고 진짜 고기와 진짜 상어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했다.”
- 헤밍웨이


노인은 조각배를 타고 홀로 걸프 스트림에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어니스트 헤밍웨이
1899년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 스타』 지의 수습기자로 일하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이탈리아 전선 종군 중 두 다리에 중상을 입는다. 이후 『토론토 데일리 스타』 지의 파리 주재 특파원으로 파리에 머물면서 당대의 저명한 작가들과 어울렸다. 당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개로 편집자 맥스웰 퍼킨스를 만나고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한다. 1926년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를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세계대전 이후 젊은이들의 방황과 환멸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작품은 ‘길 잃은 세대’의 바이블이 되었다. 전쟁 문학의 걸작 『무기여 잘 있거라』, 스페인 내란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후 10년 동안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못해 작가로서 생명이 끝났다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1952년 『노인과 바다』를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명성을 회복한 헤밍웨이는 이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증, 기타 질병에 시달리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던 그는 1961년 엽총으로 자살해 세상을 떠났다.

  목차

노인과 바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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