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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둥버둥 스키 수업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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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키에는 브레이크가 없는 거죠!’

스키장에서 특별 수업을 하는 날!
도미니크는 난생처음 스키를 타게 되었는데……
진짜 스키보다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 스키 이야기!


오늘은 스키장에서 특별 수업을 하는 날. 난생처음 스키장에 간 도미니크는 땅에서 뚝 떨어진 리프트에 놀라고, 깎아지른 듯한 스키 코스에 다시 한 번 심장이 떨어진다. 어수룩한 개구쟁이 도미니크는 오늘 하루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스키를 즐기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한겨울 스키장에서 펼쳐지는 명랑한 스토리와 유머러스한 삽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진《버둥버둥 스키 수업》은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만한 작품이다.

즐거운 책 읽기!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도미니크의 하루는 오늘도 파란만장하다. 지독한 감기 때문에 쉴 새 없이 콧물이 흐르는데, 스키장에서 특별 수업을 한단다. 낯설고 거추장스러운 스키 장비들을 들고 무시무시한 리프트에 오르지만, 리프트가 갑자기 멈추질 않나, 고생 끝에 도착한 산꼭대기는 에베레스트 산 저리 가라다. 주인공 도미니크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일인칭 시점과 속도감 있게 읽히는 간결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주인공의 초조한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다. 넘어지고 미끄러지느라 정신없는 도미니크와 달리 아이들은 웃느라 바쁠 테지만.
2008년에 무려 100번째 어린이책을 펴내며 캐나다 아동문학계의 새로운 거장으로 떠오른 작가 알랭 M. 베르즈롱은 무거운 교훈이나 진지한 가르침 대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로 유명하다. 이 부지런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어수룩한 주인공 도미니크와 말장난 좋아하는 앙토니, 유난스러운 겁쟁이 자비에, 깍쟁이 소피 같은 개성 뚜렷한 등장인물들을 내세워 또 한번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같은 날, 같은 공간에서, 한 가지 사건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단순한 듯 보여도 짜임새 있고 흡인력 있게 읽힌다. 아이들의 형편없는 스키 실력이 빚어내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문장들은 어린 독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마지막 장의 반전도 아이들의 배꼽을 끝까지 붙들어 놓는다.

스키장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마음
아이들이 깔깔대며 신 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버둥버둥 스키 수업》. 이야기 곳곳에서 뚝뚝 묻어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은 작품의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스키를 타다 다리가 부러져 깁스를 했는데 나중에 풀어 보니 다리가 완전히 쪼그라들어 있더라는 깜찍한 허풍, 리프트가 멈추자 빨대로 제비뽑기를 해서 가장 짧은 빨대를 뽑은 녀석부터 잡아먹자는 기막힌 아이디어(?) 등 아이들의 꾸밈없는 마음이 아니고서는 빚어낼 수 없는 천진난만함이 곳곳에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또한 처음에는 무서워서 벌벌 떨지만 결국 자기들만의 신 나는 스키 타는 법을 찾아낸 도미니크와 친구들의 모습도 인상 깊다. 아무리 어렵고 어마어마해 보이는 일이라도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작은 교훈도 이 책이 주는 선물이다.

스토리를 더욱 재미있게 포장한 익살 넘치는 삽화
화가 이민혜는 사건의 포인트를 잘 집어낸 그림으로《버둥버둥 스키 수업》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겁에 질린 아이들의 표정과 몸짓을 실감 나게 표현한 것은 물론 깁스를 푼 뒤 다리가 쪼그라든 남자아이, 스핑크스가 된 도미니크 등 그림만 보아도 웃음부터 터져 나온다. 도미니크 외에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주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자세히 살펴보면 주변 인물들까지 각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눈이 소복이 쌓인 한겨울의 스키장을 묘사한 밝고 산뜻한 컬러 또한 시선을 멈추게 하는 부분이다. 이렇듯 스토리의 묘미를 살리고 보는 이를 절로 웃음 짓게 하는 발랄한 삽화를 통해, 아이들은 작품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랭 M. 베르즈롱
1957년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뮤지컬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 1983년부터 신문 기자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여기저기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많은 기사를 쏟아낼 정도로 대단한 열정을 지닌 기자였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고 나서부터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는 베르즈롱은 그때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나무 위에 오두막집을 지어 줄 손재주는 없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글을 쓸 자신은 있다는 베르즈롱은 아주 많은 어린이책을 썼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는 ‘어린이들과의 소통 상(Prix Communication-Jeunesse)’을 받은 《지퍼가 고장 났다!》를 비롯해 《주사기가 온다》, 《버둥버둥 스키 수업》, 《끙, 동생은 귀찮아!》, 《자꾸자꾸 생각나》, 《아이돌 스타, 윌리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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