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등학교 2학년 여름. 심장병으로 죽은 여자 친구에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던 세이고. 그 후로 4년. 교환 노트의 공백에 적혀 나가는 새로운 답장. 그것은 잘못 봤을 리 없는 토코의 글씨였다.
출판사 리뷰
청춘 소설계의 신예 작가,
‘아마사와 나츠키’의 화제작 발행.
여름의 끝에서 만난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이야기.
“선배를 좋아해요, 사귀어 줘요.”
“너를 만나서 나는 행복했어.”
연인의 과거와 이어지는 한권의 교환 노트. 정말로 좋아했다.
이토록 사람을 좋아하게 될 일은 앞으로 평생 없을 거라는 생각마저 했다.
말이나 몸짓 하나 하나, 자그마한 표정 변화, 웃음소리,
머리카락에서 풍기는 비누 내음….
떠올리면 호흡이 곤란해진다.
마치 폐 속에 탄산이라도 들어 있는 것처럼.
- 아오이 토코.
고등학교 2학년 여름.
심장병으로 죽은 여자 친구에게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던 세이고.
그 후로 4년. 교환 노트의 공백에 적혀 나가는 새로운 답장.
그것은 잘못 봤을 리 없는 토코의 글씨였다.

고향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마사와 나츠키
1990년생, 도쿄 도내 거주. 『서머 랜서(Summer Lancer)』로 《제19회 전격소설대상》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하여 데뷔. 풋풋한 감성으로 그린 청춘 소설로 정평이 난 신예 작가.
목차
현재1
과거1
현재2
과거2
현재3
과거3
현재4
과거4
현재5
과거5
현재6
과거6
미래1
막간
미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