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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리타스 1
절반의 백작 영애
위즈덤하우스 | 부모님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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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에서 오랜 시간 꾸준하게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출생부터 고난을 겪는 주인공이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다는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다. 끊임없는 역경을 극복해야 했던 백작의 사생아 여인 눌리타스, 운명처럼 사생아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모르시아니 공작, 귀족이라는 이유로 사생아와 하인들을 소유물 취급해온 로마그놀로 백작가문의 사람들, 눌리타스의 선한 의지에 감복하여 진정한 군주의 일에 눈뜨게 된 왕 루드비히 등 이 작품 속 캐릭터들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눌리타스와 관계 맺으며 눌리타스로 인해 점차 변하게 된다.

또한 신의 장난처럼 짝지어지게 된 눌리타스와 모르시아니 공작의 사랑은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감정을 모르던 공작이 눌리타스를 사랑하게 되나, 쉽사리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여 애절한 마음을 품게 된다는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로맨스소설로서의 흥미를 충분히 북돋게 한다. 이에 Jezz 작가 특유의 처연하고도 애수를 띄는 문장은 이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차분하고 강단 있는 주인공 눌리타스의 성격과 어우러져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 최고의 스테디셀러
“눌리타스, 백작의 딸로 다시 태어나다!”

Jezz 작가의 중세 서양을 배경으로, 여성 주인공의 로맨스 판타지 소설. 태어날 때부터 불우한 운명이 시작된 주인공 눌리타스가 자신에게 주어진 역경을 극복하고 선한 의지로서 주변 인물들을 감화시키면서 자신 앞에 놓인 길을 스스로 개척한다는 이야기. 소문이 무성한 모르시아니 공작과 강제로 결혼하게 된 눌리타스는 공작의 사랑을 얻고, 왕을 감복시키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눌리타스’라는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된다. 애수 어린 문장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눌리타스의 전설이 이제 시작된다.

이름도 없었던 사생아 소녀,
아버지로부터 ‘눌리타스’라는 이름을 부여받는다
그 순간 그녀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 최고의 스테디셀러 《눌리타스 : 절반의 백작 영애》(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Jezz 작가의 《눌리타스》는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에서 오랜 시간 꾸준하게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출생부터 고난을 겪는 주인공이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다는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다.

끊임없는 역경을 극복해야 했던 백작의 사생아 여인 눌리타스, 운명처럼 사생아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모르시아니 공작, 귀족이라는 이유로 사생아와 하인들을 소유물 취급해온 로마그놀로 백작가문의 사람들, 눌리타스의 선한 의지에 감복하여 진정한 군주의 일에 눈뜨게 된 왕 루드비히 등 이 작품 속 캐릭터들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눌리타스와 관계 맺으며 눌리타스로 인해 점차 변하게 된다. 이로 인해 캐릭터들은 마치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설 속 주인공들처럼 입체적으로 변화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신의 장난처럼 짝지어지게 된 눌리타스와 모르시아니 공작의 사랑은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감정을 모르던 공작이 눌리타스를 사랑하게 되나, 쉽사리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여 애절한 마음을 품게 된다는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로맨스소설로서의 흥미를 충분히 북돋게 한다. 이에 Jezz 작가 특유의 처연하고도 애수를 띄는 문장은 이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차분하고 강단 있는 주인공 눌리타스의 성격과 어우러져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한다.
이 작품의 마지막에 이르러 보면, 선한 의지를 지닌 인물이 역경을 딛고 좋은 결과를 맞이하며, 악의를 품은 사람은 인과응보의 길을 걷게 된다는 권선징악적 내용을 담은 소설이다. 그러나 이야기를 솜씨 있게 풀어내는 작가의 힘으로, 독자들은 책장을 덮는 마지막 순간에는 소설 속 모든 캐릭터들을 사랑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왕국의 유서 깊은 로마그놀로 백작가의 이름도 없이 허드렛일을 하는 소녀. 어느 날, 백작가의 후계자 아비오로부터 아이가 폭행을 당하자, 아이의 어머니는 백작에게 가서 청을 넣는다. 아이가 그의 사생아라고, 제발 살려달라고. 백작은 살아난 아이의 은발을 보고 그의 핏줄임을 확신한다.
그즈음 왕이 로마그놀로 백작의 딸 메이린과 기이하다 악명 높은 모르시아니 공작과의 혼인을 강제하고, 백작은 금지옥엽으로 키운 막내딸 메이린을 보호하면서도 자신의 명예를 빼앗아간 공작을 기만하기 위해, 사생아인 아이를 대역으로 세우기로 작정한다. 그리고 그 순간 백작으로부터 아이는 이름을 아주 간단하게 부여받는다.
‘눌리타스 로마그놀로’
눌리타스는 라틴어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의미였다. 그렇게 눌리타스는 메이린 대신 모르시아니 공작의 성으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운명처럼 모르시아니 공작과 마주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이루지 못할 소망 하나 정도는 가슴 속에 묻어 두고 살지.'
저기 돼지우리의 구역질 나는 오물 더미를 치우는 열 살쯤 되어 보이는 소년의 꿈은 찬란한 은빛 갑옷을 입은 기사가 되는 것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Jezz
사자자리. 커피 그리고 고양이, 느리게 걷기를 좋아합니다.출간작으로는 《수상한 샤오메이》 《데이지 시베리우스》가 있다.

  목차

1. 절반의 백작 영애 007
2. 밤하늘을 닮은 남자 081
3. 악의는 곳곳에 도사린다 188
4. 그녀의 눈물은 곧 모두의 것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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