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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실의 청개구리
다시 읽는 염상섭
맑은소리 | 부모님 | 200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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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시 읽는 명작 시리즈는」 한국 근, 현대 소설문학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학적 소양 및 정서 함양에 일조하는 한편, 성인독자들에게는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청소년 시절의 즐거운 독서 추억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여, 우리나라 근,현대 소설문학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자 기획. 발간하였다.
이 시리는 무엇보다 우리나라 근대문학들이 하나같이 문고판으로만 나와 있거나 혹은 구시대적 편집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현대인들의 감각에 맞게 그려진 아름다운 삽화와 심플한 편집으로 책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에서부터 수능 및 논술시험의 부담을 안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초점을 맞춰,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우리나라 대표작가들의 문학소설만을 신중히 선별하여 자세한 작가, 작품연보와 함께 수록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염상섭
서울출생. 1919년 10월에 「암야」의 초고를 작성하고 『삼광』에 작품을 기고하는 등 20대 초반부터 작품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 폐허 창간 동인으로 활동했고, 조선일보학예부장, 만선일보와 경향신문의 편집국장을 지냈다. 1921년 『개벽』에 발표한 처녀작「표본실의 청개구리」한국 최초의 자연주의적인 소설로 평가되며, 암야」「제야」「전야」「만세전」등을 통해 근대 중편소설의 초석을 닦았으며, 이후 소시민들의 생활상을 치밀하게 보여줌으로써 식민지의 암울한 현실을 사실적으로 드러내는 그의 독특한 시각은 장편소설 『삼대』에 이르러 집대성 되었다. 그 밖의 작품으로 「두 파산」「일대의 유업」등의 단편소설과『무화과』『백구』『취우』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1963년 작고하였으며, 대한민국 예술원상 문화훈장 은관 등을 받았다.

  목차

1.표본실의 청개구리
2.두 파산

작품해설·관찰과 부정(否定)의 힘(정혜경/고려대 교수, 문학평론가)
작가·작품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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