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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동새
다시 읽는 김소월 19
맑은소리 | 부모님 |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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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02년 평북 구성에서 출생해 1934년 12월 24일 33세의 나이로 음독자살한 국민시인 김소월의 시를 모아 엮은 책. <가는 길>, <옷과 밥과 자유>, <산유화>, <진달래 꽃> 등 70여 편의 시를 수록했다. 책 뒤에 작품 해설과 함께 작가·작품 연보를 수록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소월
1902년 평북 구성에서 태어나 조부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다. 1915년 14세가 되었던 해에 정주 오산학교에 입학하면서 조만식 선생과 스승인 안서 김억 선생을 만나게 된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를 쓰며, 간간이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919년 18세에 3.1운동에 참여하게 되지만 조부의 강제 귀향조치로 고향으로 내려가게 된다.

그후 「창조」지를 비롯한 여러 잡지에 \'그리워\', \'진달래꽃\',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등의 시를 발표해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23년 동경상대에 입학하려했으나 2차 세계대전으로 다시 고향으로 귀향, 술에 빠져 살다가 33세였던 1934년 12월 24일 독약을 먹고 숨을 거두었다.

그림 : 김혜진
부산 사범대를 졸업하고, 잠시 교편생활을 했다. 이후 한겨레 일러스트 학교를 졸업했으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로 활동중이다. <다시 읽는 윤동주>와 더불어 <다시 읽는 김소월>의 삽화를 그렸다.

  목차

가는 길
개겨울
무신
옷과 밥과 자유
님의 노래
먼 후일
나무리벌 노래
반달
달맞이
금잔디
고적한 날
달 밤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 보냐
못 잊어
비단안개
밭고랑 위에서
엄마야 누나야
서로 믿음
초혼
차 안서선생 삼수갑산운
생과 사
닭소리
산유화
삭주 구성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원앙침
등불과 마주 않았으려면

옛이야기
님에게
불탄 자리
무심
구름
풀따기
바라건대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고만두풀 노래를 월탄에게 드립니다
오과의 읍
그를 꿈꾼 밤


가을 저녁에
닭은 꼬꾸요
진달래 꽃
팔배게 노래

해 넘어가기 전 한참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산 위에
물마름
죽으면?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제이.엠.에스
신앙
하다못해 죽어달래가 옳나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꿈으로 오는 할 사람
접동새
꽃촉불 켜는 밤
나의 집
희망
귀뚜라미
기억
불운에 우는 그대여
제비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춘향과 이도령
바다
애모
겨울
벗마을
가시나무
맘의 속의 사람
가을 아침에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두 사람
오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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