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본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아홉 가지 발명 이야기! 발명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에요. 우연한 발견으로 발명되기도 하고, 세심한 관찰과 끊임없는 연구가 만나 필요에 꼭 맞는 발명이 탄생하기도 하지요.
이를테면 비누는 우연한 발견을 계기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발명이에요. 반창고는 부엌일이 서투른 아내를 위해 만든 것이 상업화되어 지금은 전 세계인이 편리하게 쓰는 물건으로 자리 잡은 예지요.
발명 중에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만든 발명도 있어요. 디자이너 피터 핸드릭스가 만든 굴리는 물통 큐드럼은 물 긷는 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거예요. 재고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상인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은 공과대 학생 우드랜드가 만든 바코드는 물류 관리와 유통의 혁신을 가져온 발명이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사람들은 왜 저런 디자인을 좋다고 할까?'
피터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향안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제 빛깔이 고스란히 녹아든 동화 한 편을 쓰고 싶단 꿈으로 작가가 되었어요.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제3회 SBS TV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 여름의 덤더디》,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 《채채의 그림자 정원》, 《팥쥐 일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마법에 걸린 학교》, 《나도 서서 눌 테야!》 등이 있어요.
목차
고통을 희망으로 바꾼 큐드럼(Q-Drum)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소아마비 백신
장애를 극복하게 만들어 준 점자
사람들을 지혜롭게 만든 발명, 인쇄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이동 수단, 자전거
절실함이 만들어 낸 바코드
전쟁터에서 발명된 일회용 생리대
사랑이 만들어 낸 반창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 깨끗하게 해 준 비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