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27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의 저자 고정욱이 쓴 창작동화. 마음속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서러움이 가득 차 있지만 친구들의 우정과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윤석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친구들, 선생님 등 아이 주변에 있는 이웃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말썽꾸러기에 천방지축이지만 엄마가 없다는 남다른 아픔이 있는 윤석이는 단짝 친구인 병식이와 민규, 엄마를 닮아 더욱 마음이 가는 김미진 선생님을 통해 엄마 없는 빈자리를 채워 나간다. 특히 선생님은 윤석이의 가슴에 뭉친 서러움을 풀어 주고, 따듯하게 감싸 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
출판사 리뷰
마음의 상처로 인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아이들아, 꿈과 희망을 마음껏 쏘아 올려라!마음속에 아픔이 있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앤북의《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의 주인공 윤석이도 그렇다. 말썽꾸러기에 천방지축이지만 윤석이에게는 엄마가 없다는 남다른 아픔이 있다. 그래서 윤석이의 마음속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서러움이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친구들의 우정과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란다.
어린시절 생긴 마음의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가 아물지 않아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아픔이 있는 아이를 더욱 따듯하게 품어 주고, 위로해 주어야 한다.
윤석이는 단짝 친구인 병식이와 민규, 엄마를 닮아 더욱 마음이 가는 김미진 선생님을 통해 엄마 없는 빈자리를 채워 나간다. 특히 선생님은 윤석이의 가슴에 뭉친 서러움을 풀어 주고, 따듯하게 감싸 주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윤석이가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 준다.
밝게 씩씩하게 자라야 할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어른들은 남다른 아픔이 있는 아이들을 더욱 관심 있게 지켜줌으로써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거나 어떤 좌절을 겪더라도 아이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친구들, 선생님 등 아이 주변에 있는 이웃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그리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는 지금의 아픔에 머물러 있지 말고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어 자신만의 희망을 마음껏 쏘아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로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거로 특히 유명하다.kjo123@chol.net
목차
1. 못된 형들
2. 방과 후 학교
3. 김미진 선생님
4. 가슴 속 이야기
5. 낯선 아줌마
6. 병원에서
7. 엄마랑 살고 싶어
8. 복수다 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