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생각의 탄생’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는 이제 그만!
인류의 생각을 알면 모든 것이 보인다.
주니어를 위한 최초의 인문 교양서!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 이 모든 것에 담긴 생각의 흔적을 더듬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문학’이다. 우리는 바로 이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비판과 창조의 힘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에는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인물 따로, 예술 따로 식의 암기식 교육만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 아이들은 금세 지루해하며 책장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생각의 탄생>은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니까! 한마디로 <생각의 탄생>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대와 사상을 아울러!시대 따로, 인물 따로, 사상 따로의 공부법은 NO!
정치 따로, 경제 따로, 문화 따로의 공부법도 NO!
생각은 시대의 열매, 시대를 알면 생각이 보입니다.
구체적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성해요!그림은 장식품이 아니다. 명화로 시대를 읽자!
재미 만점, 효과 만점의 역사 속 뒷이야기들!
시대를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을 총망라합니다.
글과 그림을 통합한 쉬운 인터페이스!글만 많고 난해한 책은 NO!
공부하듯 읽어야 하는 부담감 NO!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YES!
최소한의 텍스트로 최대한의 이해를!
작가 소개
저자 : 최화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종교학과를 졸업한 뒤, 로마 시대 점술론에 관한 연구로 동대학원 석사를 마치고, 고대 후기 그리스도교 순례에 관한 연구로 동 대학원 박사를 마쳤습니다. 주관심사는 그리스, 로마 고전문화와 신화, 초기그리스도교이며 신화와 의례 등의 종교현상을 문학, 영화, 여행 등의 구체적인 인간 문화와 삶 속에서 풀어내는 작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신화 이론화하기: 서사, 이데올로기, 학문』(공역), 『마야: 삶, 신화 그리고 예술』이 있습니다.
목차
소개글 주니어를 위한 인문학으로의 초대
프롤로그 “그리스적인 생각이란?”
1장 그리스 신화에 담긴 생각들
01 “신은 여럿이며, 세상 안에 있다”
02 “신들의 사회에도 계급이 있다”
03 “신도 잘못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
04 “신도 인간처럼 슬퍼하고 시기하고 분노한다”
05 “착한 신과 나쁜 신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06 “신들도 사랑하고 결혼한다”
07 “신은 인간의 일에 개입한다”
08 “싸움만 잘한다고 영웅이 되는 것은 아니다”
09 “영웅은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
2장 그리스인들의 삶과 정치, 그리고 예술
10 “자유시민에게 권력을!”
11 “모든 싸움을 멈추고 운동경기로 경쟁하라”
12 “파르테논 신전에 숨겨둔 두 가지 비밀!”
13 “차가운 조각에 생명을 불어넣어라”
14 “개인의 감정을 존중하라”
15 “슬픔도 힘이 된다”
3장 자연과 인간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생각
16 “자연의 근본을 찾아라”
17 “너 자신의 무지를 알라”
18 “눈으로 보는 현실은 헛된 그림자일 뿐!”
19 “내가 발 디딘 현실을 경험적으로 탐구하라”
에필로그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각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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