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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토끼 식당 차림표
6시 20분의 고기감자조림
대원씨아이(단행본) | 부모님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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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신적으로 힘겨운 일을 겪게 되자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린 대학생 아오이. 결국 빈혈로 쓰러지게 되고, 그런 그녀를 단품 요릿집 ‘눈토끼 식당’을 운영하는 청년 다이키가 발견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가 만드는 요리와 먹는 모습에 매료된 아오이는 그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을 시작하고, 식당의 단골손님과 길 건너편 양과자점의 남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나타나는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아오이는 점차 식욕과 삶의 활력을 되찾아간다.

  출판사 리뷰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내일도 거기에 있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그러니 오늘, 마음을 담아 요리를 하자.
그리고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자.

정신적으로 힘겨운 일을 겪게 되자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린 대학생 아오이. 결국 빈혈로 쓰러지게 되고, 그런 그녀를 단품 요릿집 ‘눈토끼 식당’을 운영하는 청년 다이키가 발견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그가 만드는 요리와 먹는 모습에 매료된 아오이는 그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을 시작하고, 식당의 단골손님과 길 건너편 양과자점의 남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나타나는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아오이는 점차 식욕과 삶의 활력을 되찾아간다.
당신의 식욕을 돋게 해줄 단품 요리가, 여기 있습니다.




열 마디 말보다, 단 한 그릇이 주는 마음의 위안.
당신의 삶의 의욕을 돋게 해줄 단품 요리가,
여기 눈토끼 식당에 있습니다.

“그렇게 해요. 나는 크리스마스 때만큼은 정말 많이 먹어요.”
다이키가 “크리스마스 때만 그런 게 아니라 항상 많이 먹잖아.”라며 웃었다.
누군가의 기분이 침울할 때는 마음을 담아 요리를 하자.
그리고 가까이 있을 때는 그에게 다가가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어 보자.
“다마!”
아오이가 고개를 들자 다이키는 조용히 말했다.
“고마워.”
애써 꾸민 말보다 단지 그 말 한 마디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기뻤다.

- 본문 중에서 -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미나토 유우키
가나가와 현 출신으로 현재 거주 중이다. 2013년 슈에이샤에서 주최하는 로망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스칼렛 버드(スカ?レット?バ?ド』, 『흑묘관을 꿈꾸는 천사(?猫館の夢見る天使)』가 있다.

  목차

차림표

시작하며 18시에 문을 여는 식당
제1화 6시 20분의 고기감자조림
제2화 9시 59분에 배달되는 추억의 푸딩
제3화 14시 5분의 점심시간
제4화 23시에 만든 애정 어린 냄비요리
마무리하며 심야 24시의 영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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