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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물고기
계수나무 | 3-4학년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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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나'는 아빠와 강가에 놀러 가서 물고기 한 마리를 잡는다. 집에 도착해서 물고기를 위한 멋진 집을 마련하고,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도 준다. 그런데 물고기는 먹이도 먹지 않고 어쩐지 화가 난 것 같았다. '나'는 물고기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나'는 물방울에 갇혀 있었다. 혼자 있으니 외롭고 슬펐다. 잠에서 깬 '나'는 어항 속에 갇혀 있는 물고기도 꿈속의 '나'처럼 외롭고 슬프다는 걸 깨닫는데….

  출판사 리뷰

“나는 나의 물고기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나는 아빠와 강가에 놀러 가서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았어요. 집에 도착해서 나의 물고기를 위한 멋진 집을 마련하고, 물고기가 좋아하는 먹이도 주었지요. 그런데 나의 물고기는 먹이도 먹지 않고 어쩐지 화가 난 것 같았어요. 나는 물고기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꿈속에서 나는 물방울에 갇혀 있었어요. 혼자 있으니 외롭고 슬펐지요. 잠에서 깬 나는 어항 속에 갇혀 있는 물고기도 꿈속의 나처럼 외롭고 슬프다는 걸 알았어요. 나는 물고기를 다시 강으로 보내 주기로 했어요. 물고기의 행복을 바라면서……
“안녕, 물고기!”

우리는 지구를 소유한 것이 아니라, 지구에 속해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나무는 베어도 되고, 동물들은 잡아 가두어도 괜찮다고 생각할까요? “나의 물고기”는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 책입니다. 지구에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원래부터 사람들의 소유물이었던 것처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강가에 사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서 마음대로 집으로 데려오고, 커다란 산을 깎아 아파트를 세우기도 하지요. 우리가 지구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체들과 마찬가지로 지구에 속해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말입니다.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이 아무리 작고 하찮아 보여도 그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일 것입니다. 이 책이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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