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밤비 그은 하늘에 새로 돋는 별처럼 반짝이는 이야기!!
고우니와 푸르니, 동찬이는 별빛 마을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만나기만 하면 고무공을 빼앗으려고 아르릉거리는 새끼고양이들처럼 싸우기 바빠요. 하지만 울다가 웃다가 싸우다가 금방 왜 싸웠는지도 까맣게 잊어버려요. 이 책을 읽다보면 왜 자꾸 내 얘기를 우리 아파트 이야기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몰라요.어느새 고우니와 푸르니, 동찬이와 정이 담뿍 들어서 헤어지기 싫을 꺼예요. 한번 만나보실래요?
작가 소개
이금이 :
1962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1984년 \'새벗문학상\'과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87년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영구랑 흑구랑>, <맨발의 아이들>, <지붕 위의 내 이빨>과 장편동화 <솔모루 목장의 아이들>,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 <도들마루의 깨비>, <너도 하늘말나리야> 등이 있다. 지금은 학교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 농촌에 살며 동화를 쓰고 있다.
이형진 (그림) :
서울대학교 산업미술학과에서 시각디자인학을 공부했다. \'엄마, 우리 엄마\' 시리즈(3권), \'안녕?\' 시리즈(5권), \'코 앞의 과학\' 시리즈(3권) 등을 직접 기획하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나야, 뭉치 도깨비야!>, <고양이>의 동화책과 <날개의 비밀을 알았어요> 등의 과학 책에 많은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