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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도둑
해와나무 | 3-4학년 | 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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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갑자기 나이를 잃어버린 열세 살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유쾌한 미스터리 동화. 그간 한국 어린이 문학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나이’, ‘늙음’ 을 소재로 하여, 추리로 가득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낸다. 갑자기 늙어 버린 열세 살 소녀에게 사흘 동안 벌어진 이야기를 시간별로 긴장감 있게 서술함으로써 몰입하게 만든다. 판타스틱한 전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면서도, 현대 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과 새로운 가족 형태에 대한 비전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나를 위해 존재하던 세상의 모든 것들이 멈춰 버렸다.
갑자기 나이를 잃어버린 열세 살 소녀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단숨에 읽을 유쾌한 미스터리 동화

그동안 동화 작가 양성에 힘써 왔던 작가들의 작가, 정해왕!
유쾌한 미스터리 동화 《나이 도둑》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한다!


20여 년간 ‘어린이책작가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 문학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수많은 작가를 양성해 온 ‘작가들의 작가’ 정해왕이 자신의 노하우를 꼭꼭 담아 미스터리 동화 《나이 도둑》을 펴냈다.
《나이 도둑》은 그간 한국 어린이 문학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나이’, ‘늙음’ 을 소재로 하여, 추리로 가득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낸다.
갑자기 늙어 버린 열세 살 소녀에게 사흘 동안 벌어진 이야기를 시간별로 긴장감 있게 서술함으로써 몰입하게 만드는 이 동화는, 판타스틱한 전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면서도, 현대 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과 새로운 가족 형태에 대한 비전도 제시한다.
진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결코 무겁지 않게 심지어 매순간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설정과 상황 전개가 펼쳐지는, 짧지 않은 이야기임에도 한순간에 읽게 하는 매력을 지닌 정해왕 작가의 《나이 도둑》을 만나 보자.

자신만만하고 발랄한 10대 소녀가 할머니가 되었다!
진지한 설정임에도 매순간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하는 스토리의 매력!


아빠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은설이는 엄마, 할머니와 함께 산다. 은설이는 아빠가 돌아가신 게 할머니 때문이라 생각하고 그래서인지 노인들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
오늘 학원에 가려고 버스에 탄 은설이는 등산객 차림의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 할아버지는 앉아 있는 은설이에게 자리를 양보하라는 듯 몸을 자꾸 기대었고, 은설은 화가 나 할아버지를 밀치듯 치면서 버스에 내려 공원을 가로질렀다. 기억은 여기까지였다.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힘겹게 눈을 뜨고 보니 공원 벤치에 누워 있었다. 은설은 자신의 몸이 무겁다고 느끼며, 휴대 전화로 얼굴을 확인하는데, 자신이 그토록 혐오하던 ‘노인’이 되어 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급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상태를 알아보지만 신통한 해결책은 찾지 못한다.
그사이 은설이의 할머니가 수차례 전화를 걸어온다. 하지만 은설이는 목소리마저 늙어 버려 전화를 받을 수 없다. 절친한 친구와는 며칠 전 마음속 상처를 건드리며 싸운 탓에 연락할 수 없고. 결국 은설이는 마지막 희망인 엄마를 찾아간다. 그런데 어쩌지? 엄마는 걱정스런 얼굴로 은설이를 찾기 위해 애쓰지만 정작 노인이 된 눈앞의 은설이를 알아보지 못한다.
자신만만하고 발랄한 10대 소녀가 한순간에 할머니가 되었을 때 벌어지는 상상 초월 이야기. 슬프지만 웃음 터지는 웃픈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할머니, 일어나 보세요. 이런 데서 주무시다 큰일 나요."
귓가를 스치는 바람이 제법 싸늘하다.

“어, 할머니, 깨어나셨네요!”
젊은 경찰의 얼굴에 해맑은 웃음이 번졌다. 서, 설마 지금 나더러 할머니라고 부른 건 아니겠지? 내가 6학년치고는 키도 크고 발육이 빠른 건 사실이다. 중고생으로 오해받는 건 예사고, 아가씨 소리를 들은 적도 여러 번이다. 하지만 ‘할머니’라니! 이건 절대 아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해왕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1994년 <개땅쇠>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다. 어머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와 지어낸 이야기에 파묻혀 자라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이 책은 옛이야기 속 자린고비를 선생님이 그럴싸한 캐릭터로 되살린 이야기이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 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 이책을 쓰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뺑덕의 눈물》, 《도깨비감투》, 《먹보장군》, 《땅속 나라 도둑 괴물》, 《신기한 비단》, 《위견전》 들이 있다.

  목차

1. 수상한 수요일 - 7 2.목숨 걸린 목요일 - 57 3.금쪽같은 금요일 - 99 4.그날 이후 - 131

●작가의 랩-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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