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네르가시아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재벌과 법관, 언론까지 뛰어넘는 흑막이다. '재벌 위에 군림하는 자.' 전생에 잘 나가던 검사, 중수부장 출신 차기 서울지검장 정용두. 정치비자금 x파일을 얻어 암행어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허나, 흑막들은 정의를 원치 않았다. '너무 많이 알면 다치는 법이지.'국정원에 쫓기다 객사한 용두, 다시 회귀해서 복수의 칼날을 갈다. 회귀해서 검사인 전생의 '나'. 용두를 만난 현생의 '나'. 그런 '나'에게 전생의 손자, 재벌 총수가 찾아왔다. '재계를 치는 나의 칼이 되어주겠나?' 막강권력, 넘치는 재력. 대한민국 재벌은 이제'나'의 발아래 엎드리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네르가시아
여름의 끝자락에 키보드를 잡아서 가을이 끝나갈 무렵에서야 출간이 되는 도시 무왕 연대기입니다.항상 발전하는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미흡한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하지만 언제나 제 글을 봐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앞으로 제가 글에서 손을 떼는 그날까지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출간작 <카미엘 전기>
목차
제1장 아성 그룹 인수전의 시작
제2장 뜻밖의 끄나풀들
제3장 결자해지
제4장 뜻밖의 사실들
제5장 새로운 국면
제6장 죽이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제7장 덫
제8장 쫓고 쫓기는 접전
제9장 잡고 보니 낙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