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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코드 카시오페이아
밥북 | 부모님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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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준석 역사공상소설. 하늘의 별을 볼 일도 없고, 운명이란 말도 믿지 않는 요즘, 고인돌 등의 각종 유물에 새겨진 별자리가 한민족의 시원(始元)과 운명을 암시하는 내용이다.

한반도에 산적한 고인돌, 고분벽화, 고려 시대 석관 등의 유물에 아시아에서는 이례적으로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새겨진 점에 주목하여, 그중에서도 북두칠성 신앙을 가진 민족이 왜 북극성을 중심으로 대칭점에 있는 카시오페이아 별자리에 주목했는지를 두고 신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출판사 리뷰

<우주와의 교감으로 나와 세상, 역사를 이해하는 별자리, 운세 이야기>
하늘의 별을 볼 일도 없고, 운명이란 말도 믿지 않는 요즘, 고인돌 등의 각종 유물에 새겨진 별자리가 한민족의 시원(始元)과 운명을 암시하는 내용이다.
작품은 한반도에 산적한 고인돌, 고분벽화, 고려 시대 석관 등의 유물에 아시아에서는 이례적으로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가 새겨진 점에 주목하여, 그중에서도 북두칠성 신앙을 가진 민족이 왜 북극성을 중심으로 대칭점에 있는 카시오페이아 별자리에 주목했는지를 두고 신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작가는 특히 조선의 보검인 ‘사인참사검’에 북두칠성을 비롯한 28개의 별자리가 금상감돼 있는 점과 백제 때 우리가 왜왕에게 보낸 ‘칠지도’란 검에 금상감된 60여 자의 명문이 있음에 주목한다. 실제, 1935년 일본의 조선총독부가 백제의 수도인 부여의 한 절터에서 발굴해 은폐한 것으로 알려진 ‘제2칠지도’의 소재를 소설에서는 일본 이소노카미 신궁의 신녀가 되돌려주었다는 황금 단도를 매개로 하여 추적해 나간다.
4개의 호랑이 기운, 즉 사인(四寅)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국방과학연구소의 연구본부장 이한빈은 이 제2칠지도를 추적하며 자신의 운명을 알게 됨과 동시에 조상들이 자신들의 시원이 별임을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별자리 조각에 과거부터 심혈을 기울여왔음을 깨닫게 된다.
러시아, 중국은 물론 일본과 인도 등도 우주개발 경쟁에 합류하자 미국이 우주군 창설까지 추진하는 요즘, ‘신의 코드 카시오페이아’는 한민족의 존속을 위해, 인간의 본성 회복을 위해 우리는 과연 별과 우주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를 되돌아보게 하면서, 전통과 미래를 조화시켜 앞서가게 하는 소설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준석
하늘을 스치는 바람을 좋아한다. 땅의 생명력에 감동하기도 한다. 물길 따라 파도 따라 바다도 된다. 햇살 예쁜 날엔 해를 본다. 별빛 고운 밤엔 별을 헨다. 항상 아름다운 이를 그리며 살고 있다. 뜨겁고 진실하게 산 결과로 기자 시절 추억과 경험을 엮은 <야! 지방방송 꺼!>에 이어 부자간의 대화를 엮은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했다>를 펴냈다. 2017년에는 공상과학소설인 <둠스데이 플랜 2037>을 선보였다. 첫 픽션이었던 <둠스데이 플랜 2037>에 이어 이번엔 우주와 민족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어 역사공상소설, <신의 코드 카시오페이아>를 창작했다. 작품은 우주의 축을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관계, 그리고 세계 안에서의 국가 간 이권 다툼의 원리까지를 역사와 유물, 별자리라는 실재와 허구의 소재를 통해 속도감 높게 펼쳐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빗속의 검은 그림자
그날의 진실
베일 속의 황금 단도
싹트는 사랑 그리고…
할머니의 비밀
괴한들 그리고 괴이한 일들
잿빛 살수殺手들
너의 운명은?
별자리를 잃으면 존재도 잃어
운명의 별자리 카시오페이아
고운 별 하나 아름답게 지다
고인돌에 새겨진 비밀
제2의 칠지도 그리고 황금 단도
우주의 기운을 찾아서
어긋나는 사랑
저 별은 나의 별! 그대의 별은?
깨우친 자! 깨려는 자!
집요한 추적자
사라진 게이코
강强 그리고 강江
드러나는 정체
결전
게이코, 유채 그리고 카시오페이아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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