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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만드는 사회 그림책 세트 (전3권)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 작은 친절, 이유없는 선행 / 하지 않으면 어떨까?
아름다운사람들 | 3-4학년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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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미리 사회를 경험하고 사회적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친절과 배려, 학교생활, 사회를 보는 시선, 폭력적인 사회 문제들을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풀어내어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관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유대인 수용소 이야기

나치에게 끌려가던 날 밤, 부모님은 토비에게 금화 세 개를 쥐어 주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 당부와 함께요. 토비는 그 당부를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자매는 아우슈비츠 유대인 수용소로 끌려가 끝없는 위험을 견디며 살았습니다. 두 자매는 두려웠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동생이 병이 나 격리되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토비는 금화가 든 구두약통을 들고서 목숨을 걸고 동생을 구하러 갑니다. 과연 언니는 동생을 구할 수 있을까요?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는 참혹했던 유대인 대학살 사건인 홀로코스트의 현장을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한 장면씩 기록한 그림책입니다. 유대인 두 자매가 유대인 수용소에서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그 딸들이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무거운 주제를 조심스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하지 않으면 어떨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아이들에게 전하는 휴식 같은 그림책

주인공 문은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이 무척 많습니다.
숙제, 운동, 수학과외, 방 청소, 악기 연습…
문은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잘해 왔어요.
그러나 문은 하루하루가 버겁고 힘들었어요.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이 책은 외롭고 지친 아이들이 스스로 일상의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뜻한 스토리, 감성적인 메시지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에 가 닿습니다. 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지친 마음과 일상에 작은 여백이 생기고 미소와 기쁨이 제자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작은 친절, 이유 없는 선행

우리에겐 힘이 있어요.

이 책의 작가인 앤 허버트는 ‘작은 친절, 이유 없는 선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 캠페인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저자인 마거릿 팔로마 파벨은 교육자이자 심리학자로, 건강하고 정의로우며 회복력이 있는 도시 공동체를 지지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두 저자의 혜안과 지혜를 충실히 담아 우리에게 세상을 바꿀 힘이 있고 평화롭고 아름다운세상을 위해 우리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찬찬히 알려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지 울프
토론토에서 일반서와 아동서를 출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앤 허버트
‘작은 친절, 이유 없는 선행’이라는 문구로 잘 알려진 미국 작가예요. 앤 허버트의 가르침은 전 세계로 전파되어 여러 책들과 공동체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어요.

지은이 : 마거릿 팔로마 파벨
교육자이자 심리학자로, 건강하고 정의로우며 회복력이 있는 도시 공동체를 지지하며 국제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어요. 오클랜드 어스 하우스 센터의 창립자로 대표를 맡고 있고, 『공동체의 약진: 향후 미국 대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정의』의 편저자이기도 합니다.

지은이 : 프니나 밧 츠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살고 있는 언론인이자 라디오 진행자이다.

지은이 : 앨리슨 올리버
뉴욕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어린이를 위한 고전 시리즈인 《베이비릿》과 여러 작품에 삽화를 그렸어요. 『하지 않으면 어떨까?』는 앨리슨 올리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번째 작품으로 다양한 질감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요.

  목차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작은 친절, 이유없는 선행
하지 않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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