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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
크레용하우스 | 1-2학년 |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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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잔소리쟁이 고모가 나무 위에 올라갔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내 책꽂이」 시리즈 『잔소리쟁이 고모가 좋아』. 독일을 대표하는 동화 작가 미리암 프레슬러의 동화다. 남매 \'케빈\'과 \'니콜\'이 요양원에 가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살피기 위해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우는 동안 자신들을 돌보기 위해 찾아온 잔소리쟁이 고모와 3일간 함께 지내면서 벌이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한다. 특히 언제나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고 잔소리를 늘어놓는 고모에게도 자신과도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케빈과 니콜의 심리적 변화를 따라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단순히 짜증나고 귀찮은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향한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들어 있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잔소리 속에 듬뿍 담긴 애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가 할머니 댁에 가는 바람에 고모가 우리를 돌보게 됐어요. 고모는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손 씻어라, 똑바로 앉아라, 예의 바르게 행동해라……그런 고모가 나무에서 못 내려오게 됐어요. 우리한테는 착한 어린이가 되라고 하면서…… 말괄량이 고모! 이제 우리 마음을 알겠어요?

‘다 너희들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는 어른도 알고 보면 그런 잔소리를 들었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얘기를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지요. 사실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죠?

니콜의 고모도 조카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이래라저래라 잔소리를 많이 하지만 조카들은 고모의 잔소리를 들을 생각을 하면 머리부터 아파옵니다. 고모는 조카들이 좋아하는 것을 알아내 선물을 사올 정도로 조카들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고모의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사랑의 매’가 있듯이 우리 아이들에게 ‘애정의 잔소리’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을 짜증나게 하는 잔소리가 아니라 애정이 듬뿍 담긴 따뜻한 위로로 들릴 수 있게 말이죠. 그렇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들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어른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으로 가까워지는 것이 우선일 듯합니다.

줄거리

엄마 아빠가 할머니 댁에 가는 바람에 고모가 니콜을 돌보게 됐어요. 하지만 니콜은 고모가 오는 게 싫어요. 고모는 잔소리가 너무 많기 때문이에요. 니콜은 깐깐한 고모의 눈을 피해 뒷마당에서 인라인스케이트 연습을 하다가 나무 위에 고양이를 발견하게 돼요. 높은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는 너무 어려서 내려오지 못하고 그러다 굶어 죽을 것만 같아요. 니콜의 말을 들은 고모는 고양이를 구하러 나무를 타기 시작하는데…… 나무 위에 올라간 고모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고모의 숨겨진 과거는 무엇일까요?

추천 포인트

● 짜증 난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기 전에 아이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먼저 깨닫게 해 주세요.

● 이래라 저래라 하는 명령조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가 될 거예요. 가끔은 아이들을 믿어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미리암 프레슬러
1940년에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나 프랑크푸르트 예술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제2의 ‘루이제 린저’라는 평을 들으며 독일의 대표적인 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번역가로서 꾸준하게 활동해왔다. 1994년에 번역 전집으로 독일 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전체 작품에 대해 칼 추크마이어 메달을 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와 번역가로 일하면서 뮌헨에 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쓴 초콜릿』『왁스 위의 할퀸 자국』『이제는 입을 열고 말하라』『11월 고양이』『꽃자루』『카타리나와 그 밖의 아이들』『닉켈과 새를 부르는 사람』『너무나 그리운-안네 프랑크의 생애』『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등이 있다.

그림 : 이승연
계원예술대학에서 가구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조카들에게 그림을 그려 주는 것을 좋아하며 아이들이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한다.『미국선생님이 추천하는 영어동요』『엄마 아빠가 이상해』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과 여러 동화 전집에 그림을 그렸다.

역자 : 홍미라
성균관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번역가, 출판 기획자,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독일의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쁨의 옆자리』 『이별에 부친 구름』 『황금 머리카락 세 올』 『난쟁이 코』 『내가 다른 사람이면 좋겠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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