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별의 눈동자를 간절히 바라던 한 소녀에게 찾아오신 예수님.
저학년 믿음 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이 동화에는 방글라데시 쁄라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수레아 라이라는 아홉 살 소녀가 등장한다. 수레아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했다. 마을 어른들은 그런 수레아를 신의 저주를 받은 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수레아는 하늘에 수많은 반짝이는 별을 심으신 왕이 계시다면, 자신의 눈 속에도 그런 별의 눈동자를 심어 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선생님이 이 세상을 지으신 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러 온다. 선생님은 위대한 왕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주고 이어 수레아가 눈을 뜨게 된다.
작가가 선교 아웃리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동화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일이 오늘날 지구상에서도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일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보내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어린이들의 믿음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을 만드신 왕은 내게 세상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별의 눈동자도 주실 수 있나요?
방글라데시의 작은 쁄라 마을,
그곳에 찾아오신 위대한 왕.
별의 눈동자를 가지고 싶어 하던
한 소녀에게 일어난
놀랍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나는 축복의 아이, 수레아 라이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온 편지
나는 오랫동안 하늘에 별을 심어 놓으신 왕을 만나길 원했어요.
하지만 난 왕을 만난 적도, 별을 본 적도 없어요.
이 세상을 만드신 왕은 내게 세상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별의 눈동자도 주실 수 있나요?
방글라데시 쁄라라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수레아 라이는 아홉 살 소녀입니다. 수레아는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보지 못했습니다. 마을 어른들은 그런 수레아를 신의 저주를 받은 아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수레아는 하늘에 수많은 반짝이는 별을 심으신 왕이 계시다면, 자신의 눈 속에도 그런 별의 눈동자를 심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선생님이 이 세상을 지으신 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러 이웃 마을에 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만난 수레아는 왕이 자신에게 별의 눈동자를 주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위대한 왕이 찾아왔어요
나는 왕을 만났고, 별의 눈동자를 가진 아이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별의 눈동자를 가지게 된 이야기를 듣기 원해요.
그러면 나는 나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기쁘게 들려준답니다.
기억해 주세요. 방글라데시, 작은 쁄라 마을.
이 세상을 지으신 위대한 왕을 사랑하며
별의 눈동자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된
행복한 아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위대한 왕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은 쁄라 마을 사람들은 모두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이어서 수레아가 눈을 뜨는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선생님은 위대한 왕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남미란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동화 작가된 지은이는 미국 Chino Hills City 에 살고 있다. 2008년 미주 아동문학 공모전 동화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미주 아동문학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가시나무』(예영출판사) 가 있다.
그림 : 신은재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고, 1997년 한국출판 미술대전 신인부문 동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으로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IVP), 『누나가 된 송이』(한국어린이 육영회), 『백설공주』(예림당), 『황우량씨 막막부인』(한겨레신문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