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로운 국가 '프리도니아 왕국'이 탄생하고, 그곳의 새로운 국왕이 된 소마는 교육 방송 등으로 국민을 착착 계몽해 나가는 한편 국방군 총대장으로 취임한 엑셀이 통치하는 수상도시 라군 시티를 방문한다. 그곳에는 과거 소마에게 패배했던 전 공군대장 카스토르가 기다리고 있었고, 갑작스러운 방문을 수상스럽게 여기는 카스토르에게 소마는 국방군의 극비 프로젝트를 밝히는데…….
출판사 리뷰
이야기는 다음 스테이지로!
혁신적 이세계 내정 판타지, 제5탄!
착실히 국가의 토대를 다지고, 아미도니아 공국과의 합병을 통해 ‘프리도니아 왕국’의 국왕이 된 용사(용사?) 소마.
국가가 강대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강대한 무력? 풍부한 재산? 아니다! 국민 계몽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정신이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의지다!
그렇게,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며 왕국 개조를 진행하는 [현실주의] 용사의 생각은 이윽고 시대를 앞으로 움직이는 선구자가 되는데…….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신장 돌입!
자, 왕국을 ‘개조’할 시간이다!
목차
프롤로그 계몽 개시
제1장 교육 방송을 만들자(실반 등장)
막간 1 검은 옷&여동생 장군, 절찬 교섭 중
제2장 왕국의 비밀병기
막간 2 어느 연구에 대한 연구
제3장 약혼자들의 신부 수업
제3.5장 신부 수업 애프터(소마의 하루)
막간 3 북녘의 해후
제4장 성녀 오다
제5장 파계 주교 소지 레스터
에필로그 첫 외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