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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이발관
우리교육 | 3-4학년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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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쑥쑥문고 85권. 표제작 '달나라 이발관'을 포함해 아주 하찮아 보이는 일, 칭찬받을 일을 별로 하지 않는 아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3편('바다 아이', '작은 아빠')과 이러한 마음을 입 밖으로 전하지 않으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2편('콩싫모', '할아버지의 건강염려증')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아주 하찮아 보이는 일, 아무 쓸모없는 사람처럼 보여도
사실은 존재 그 자체로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어른이 어린이를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부를 잘해서? 착해서? 심부름 등 어른이 시키는 일을 잘해서? 예술적 감각이 뛰어나서?
대부분의 어른은 압니다. 아이는 그저 이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하지만 이런 마음을 어른들이 제대로 표현하지 않아서, 자신이 남보다 공부를 못해서, 운동을 잘 못해서,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아서 쓸모없다고, 그래서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마음아파 하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이 책은 표제작 <달나라 이발관>을 포함해 아주 하찮아 보이는 일, 칭찬받을 일을 별로 하지 않는 아이라 할지라도 충분히 존재 그 차체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3편(<바다 아이>, <작은 아빠>)과 이러한 마음을 입 밖으로 전하지 않으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 2편(<콩싫모>, <할아버지의 건강염려증>)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은 것들이 소중히 다루어지는 근사한 세상으로 떠나요!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로 가득한지 몰라요. 어떤 커다란 존재 앞에서는 나 역시 그렇게 보일 테고요. 하지만 작고 보잘것없는 것이라고 해서 그 쓰임새가 없는 건 아니에요. 반드시 어딘가에는 딱 들어맞는, 자신의 자리가 있기 마련이지요.
작은 것들이 소중하게 다루어질 때,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짜 근사한 곳이 될 수 있다고 믿어요. 작은 것들이 작은 것들을 보호하고, 작은 것들이 작은 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은 것들이 작은 것들과 모여 아주 큰 힘을 발휘할 수 세상. 생각만으로도 멋지지 않아요?
우주가 아름다운 건 그 안에 작은 별들이 빛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작지만 찬란한 빛을 발할 수 있는 존재들이에요. 자, 그럼 우리, 지금부터 반짝반짝 빛날 준비를 해 보도록 할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표제작 <달나라 이발관>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예요
사각사각 사각사각, 모두가 잠든 한밤중. 오직 달나라 이발관 한 곳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경쾌한 가위 소리까지 들리는 것을 보니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손님이 있는 걸까요?
가만, 이발소의 주인 할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몇 달이나 되었고 간판이나 이발관 집기들은 낡디 낡아서 거의 못 쓰게 되었는데 도둑이라도 든 것일까요?
이발관 안에 있는 이들이 눈치채지 못 하게 조심조심 문틈으로 들여다보니, 이런! 거기엔 온통 초록색 털로 뒤덮인 도깨비가…….

수록 작품 소개
<바다 아이> 할아버지를 통해 잘하는 것이 있든 없든 자신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소녀의 이야기.
<작은 아빠> 회사에서 해고되었지만, 가족과 한바탕 소동을 겪으며 회사에 다닐 때보다 가족에게는 더욱 든든하고 소중한 존재가 된 아빠의 모습.
<콩싫모> 콩을 못 먹는 것이 편식이라서 혼날 일이 아니라, 취향임을 당당하게 말하라고 응원하는 이야기.
<할아버지의 건강염려증> 아무리 가족이라 하더라도 서로를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은 고운 말로 전해야 함을 깨우치는 이야기.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미숙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동화를 비롯한 여러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8년 춘천 창작인형극 대본 공모전에서 대상, 제5회 사다리 어린이희곡 공모전에서 우수상, 제17회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 제29회 새벗문학상, 제25회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 대상, 제2회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똘망똘망 왕국의 비밀》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공연된 작품에는 2011년 어린이 뮤지컬 ‘불량약품 주식회사’가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_작은 것들이 소중히 다루어지는 근사한 세상으로 떠나요!

달나라 이발관
바다 아이
작은 아빠
콩싫모
할아버지의 건강염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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