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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7
아시아 전통 사회의 성장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3-4학년 | 20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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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민 사회의 변화와 성장을 이룬 동아시아,
번영과 침략의 명암이 공존한 동남아시아,
이슬람 제국의 영광을 이은 서아시아와 만난다!


17~18세기, 우리나라와 일본ㆍ중국은 농업과 상공업이 발달하고 서민 문화가 꽃피는 등 전통 사회가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기였습니다. 견고하게 버티고 있던 신분제 속에서도 사람들은 개인의 행복과 풍요로움을 추구했으며, 이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보다 조금 앞선 14~16세기에 동남아시아와 서아시아는 동서 교역을 주름잡으며 황금기를 보냈습니다. 동남아시아와 인도가 향료?향신료 무역으로 경제적 번영을 이루던 이 시기에 티무르?오스만 제국은 지중해 해상권을 장악했고,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이들을 피해 아시아로 향하는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함으로써 세계사의 흐름을 바꿔놓았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7권 [아시아 전통 사회의 성장]에서는 한족의 문화와 전통을 되살린 명, 오늘날 중국의 영토를 확정지은 청, 500년 역사에 빛나는 양반의 나라 조선, 상공업의 발달이 두드러진 에도 막부 시기의 일본을 찾아 동아시아의 세 나라가 전통 사회를 거쳐 근대를 향해 나아가던 17~18세기의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 몽골 제국이 쇠퇴한 뒤 비단길을 지배하며 동·서양 문화 교류의 주역이 된 오스만과 티무르 제국에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그밖에 향료 무역 등으로 경제적 번영을 이루었지만 이로 인해 서양 세력의 침략을 받았던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전통을 지켜 나가며 발전을 이루었는지 살펴보고, 무굴 제국이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화합을 이루며 오랫동안 혼란에 빠진 인도 사회를 안정시키고 힌두·이슬람 문화를 꽃피우는 과정들을 살펴봅니다.

  출판사 리뷰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추천평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만화 : 이현세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입니다. 1982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최근에는 베스트셀러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 등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 《지옥의 링》 《남벌》 《아마게돈》 《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 《천국의 신화》
등 많은 대작을 그렸습니다. 현재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강주현
1999년 만화 잡지 《케이크》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행복한 세상 따뜻한 이야기》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전영신
1999년 《열일곱》으로 만화계에 데뷔해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 《초등공부백과》 《도전하는 아이 포기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정하현 (역사교육연구회)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역사교육연구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1장 명, 다시 한족의 나라를 세우다
세계사 박물관 56 세계 최초의 항해가 정화
2장 변화하는 명나라의 사회와 문화
세계사 박물관 57 하늘의 아들을 위한 집, 자금성
3장 청이 중국을 지배하다
세계사 박물관 58 최고의 태평성대
4장 아침의 나라 조선
세계사 박물관 59 세계 최고의 과학 수준을 자랑했던 세종 시대
5장 일본 사회의 새로운 변화
세계사 박물관 60 에도 시대의 서민 문화, 조닌 문화
6장 동서 무역을 장악한 티무르와 오스만
세계사 박물관 61 동방의 로마, 사마르칸트
7장 발전을 위한 동남아시아의 노력
세계사 박물관 62 발견과 침략
8장 인도의 이슬람 왕조, 무굴 제국
세계사 박물관 63 사랑과 눈물로 세운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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