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콩벌레 이미지

콩벌레
한그루 | 3-4학년 | 2018.10.30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20x14 | 0.166Kg | 128p
  • ISBN
  • 978899447465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로 세계를 바라보며 쓴 동시집. 크고 화려한 것들에 가려졌던, 작고 조용하지만 생명력 넘치는 움직임들을 포착한 장면을 동시집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표제작인 ‘콩벌레’는, 같이 놀아달라고 툭 건드렸는데 온몸을 돌돌 말아버리는 콩벌레를 보며 친구가 되고 싶어 발을 구르는 아이의 모습을 그렸다. 그 외에도 친구, 가족, 자연 등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소재를 가져왔다. 교훈적이거나 작위적인 설정을 멀리하고, 자연스럽고 소박한 표현을 통해 선하고 건강한 세계를 꿈꾼다.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련 작가의 첫 동시집이다. 1부 ‘가을 한 장’, 2부 ‘따뜻한 겨울’, 3부 ‘힘내 봄’, 4부 ‘변신 중인 여름’ 등 사계절로 나누어 총 68편의 동시를 실었다.

  출판사 리뷰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련 작가의 첫 동시집이다. 1부 ‘가을 한 장’, 2부 ‘따뜻한 겨울’, 3부 ‘힘내 봄’, 4부 ‘변신 중인 여름’ 등 사계절로 나누어 총 68편의 동시를 실었다.

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련 작가의 첫 동시집이다. 1부 ‘가을 한 장’, 2부 ‘따뜻한 겨울’, 3부 ‘힘내 봄’, 4부 ‘변신 중인 여름’ 등 사계절로 나누어 총 68편의 동시를 실었다.
《콩벌레》는 제목처럼 작고 소박한 동시집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글을 읽고 쓰면서,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로 세계를 바라보고 있다. 크고 화려한 것들에 가려졌던, 작고 조용하지만 생명력 넘치는 움직임들을 포착한 장면을 동시집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표제작인 ‘콩벌레’는, 같이 놀아달라고 툭 건드렸는데 온몸을 돌돌 말아버리는 콩벌레를 보며 친구가 되고 싶어 발을 구르는 아이의 모습을 그렸다.
그 외에도 친구, 가족, 자연 등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소재를 가져왔다. 교훈적이거나 작위적인 설정을 멀리하고, 자연스럽고 소박한 표현을 통해 선하고 건강한 세계를 꿈꾼다.
특히 저자의 딸이 엄마가 쓴 동시에 어울리는 그림들을 정성껏 그려, 세련된 전문 삽화가 따라올 수 없는 사랑이 넘치는 동시집이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련
제주도 광령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오랫동안 복지관에서 방과 후 아이들과 지냈고, 지금은 초등학교 돌봄선생님을 하고 있답니다. 아라신문 기자와 제민일보 도민기자, 편지 쓰기 강사,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제주아동문학협회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제주MBC백일장, 여성신문백일장, 삼의문학상, 아동문예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1부 가을 한 장
가을 / 별 / 홍시 / 별똥별 / 할망당 / 언니 나빠! / 언제면 묵을 먹지? / 빈집 / 걸궁 구경 / 쌍둥이 / 갈치 호박국 / 천사 / 힘겨루기 / 열매 / 고구마 캐는 날 / 소원

2부 따뜻한 겨울
특별휴가 / 아빠랑 같이 / 루돌프 코가 빨간 이유 / 군고구마 먹으려는데 / 발자국 1 / 두 얼굴?골목길?/ 감기 / 계단 산 / 겨울 산길 / 단추 / 진눈깨비 내린 날 / 새 차 산 날 / 친구에게 / 불꽃 / 발자국 2 / 주차 할아버지? / 어떤 저녁에 / 주유소 형

3부 힘내 봄
개나리꽃 / 봄 산 / 흉내 내기 / 벚꽃 / 콩벌레 / 스마트폰 할래 / 효도쿠폰 / 딱지치기 / 출발신호 / 철봉 놀이 / 동백꽃 관찰 / 공사장에서 / 아지랑이 / 누나는 사춘기 / 나비 / 녹즙기 보면서

4부 변신 중인 여름
파도 / 충치 / 깎기 / 압력솥 / 억울해 / 엄마도 그랬대 / 신호등이 있는 까닭 / 코알라 / 물집 / 대문 놀이 / 아빠랑 통했다 / 빗길을 걷다 보면 / 쪽파 / 숨바꼭질 / 모이 주기 / 뒤늦은 후회 / 비늘 / 구슬치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