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짜짜네 신비한 가게 이미지

짜짜네 신비한 가게
북스토리아이 | 3-4학년 | 2010.12.2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2x22.5 | 0.258Kg | 136p
  • ISBN
  • 978899614783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10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인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동화편.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다.

소망원 옆집에 사는 아줌마를 자기 엄마로 착각하고 미워한 몽이의 이야기, 방황의 늪으로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는 아버지를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한 용우의 이야기, 소심한 영우의 반장선거 이야기, 이구아나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한 사람 세상 이야기, 외국인 노동자를 둘러싼 석이와 보현이의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병아리를 둘러싼 순철이와 만철이의 가슴 아픈 그러나 따뜻한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2010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 _ 동화편
이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와 한국도서관협회(주관)에서 추진한 ‘문학관, 도서관에 문학 작가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문학관과 도서관에 등단한 문학 작가들을 파견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예 진흥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작가의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관과 문학관의 장서 확충에 기여함으로써 문화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함이다.
[작가, 도서관에 가다] 시리즈는 우리 시대의 작가들이 2010년 문학관과 도서관에 파견되어 지역 주민들의 문학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 활동을 하면서 집필한 작품들을 모아 엮은 창작집이다. 소설, 수필, 시, 동화, 이렇게 네 개의 장르로 총 다섯 권(시집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짜짜네 신비한 가게』는 그중 동화편이다. 여기에 수록된 작품들은 문단의 원로작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작품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1, 2차에 걸친 최종 심의를 통해 엄선한 우수 작품들이다. 따라서 작가들의 기량이 녹록치 않으며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
여섯 명의 작가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엮은 『짜짜네 신비한 가게』의 가장 큰 매력은 참신한 소재다. 소망원 옆집에 사는 아줌마를 자기 엄마로 착각하고 미워한 몽이의 이야기, 방황의 늪으로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는 아버지를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한 용우의 이야기, 소심한 영우의 반장선거 이야기, 이구아나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한 사람 세상 이야기, 외국인 노동자를 둘러싼 석이와 보현이의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병아리를 둘러싼 순철이와 만철이의 가슴 아픈 그러나 따뜻한 이야기 등 평소 우리가 눈여겨보지 않았던 사소한 것에서 소재를 끌어왔다.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깨닫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미란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너만의 냄새』 『날아라, 짤뚝이』 『참 다행인 하루』 등을 썼습니다.

저자 : 신주선
1974년 경남 통영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뒤 부산으로 이사 와, 지금은 봉래산 발치의 산자락에 나무처럼, 청설모처럼, 개미처럼 기대어 삽니다. 늘 마주보며 살아온 숲의 시원스러운 푸름, 날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천변만화를 이야기에 담고 싶습니다. 제7회 MBC동화대상에 단편이 당선되었고, 200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으랏차차 도깨비죽』『우주목욕선 푸른고래호』『물미르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자 : 정란희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단추마녀와 마녀 대회』,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슈퍼보이가 되는 법』, 『똥도둑질』 들이 있습니다.

저자 : 조경희
나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지은 책으로는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김 반장의 탄생》《 괜찮아, 슈가 보이》《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등이 있답니다.

저자 : 전수완
1970년 서울 출생,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음. 2008년 제18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공모에 ‘청계천 수표교에 무궁화가 필 거야’로 우수상 수상(등단). 2002년 월간 어린이문학 단편동화 ‘할머니 컴퓨터 배우셔요’를 발표. ‘어린이책 작가교실’ 수료.

저자 : 이상미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2년 농민신문사에서 주최한 ‘제12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편 가르는 아이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아동문학평론』에서「흙 동무도 내 동무」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벚꽃 날리는 언덕」「벚나무의 웃음」「파랑이는 어디로 갔을까?」「우리 엄마」「아파트로 이사 간 까치」등이 있다.

  목차

전수완 「몽이 엄마는 초록대문 집에 산다?」
이상미 「괜찮은 나무 한 그루」
조경희 「어쭈구리」
신주선 「나는 이구아나다」
안미란 「짜짜네 신비한 가게」
정란희 「순철이와 만철이」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