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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미란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너만의 냄새』 『날아라, 짤뚝이』 『참 다행인 하루』 등을 썼습니다.
저자 : 신주선
1974년 경남 통영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뒤 부산으로 이사 와, 지금은 봉래산 발치의 산자락에 나무처럼, 청설모처럼, 개미처럼 기대어 삽니다. 늘 마주보며 살아온 숲의 시원스러운 푸름, 날마다 모습을 달리하는 천변만화를 이야기에 담고 싶습니다. 제7회 MBC동화대상에 단편이 당선되었고, 200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으랏차차 도깨비죽』『우주목욕선 푸른고래호』『물미르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자 : 정란희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단추마녀와 마녀 대회』,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슈퍼보이가 되는 법』, 『똥도둑질』 들이 있습니다.
저자 : 조경희
나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지은 책으로는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김 반장의 탄생》《 괜찮아, 슈가 보이》《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등이 있답니다.
저자 : 전수완
1970년 서울 출생,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음. 2008년 제18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공모에 ‘청계천 수표교에 무궁화가 필 거야’로 우수상 수상(등단). 2002년 월간 어린이문학 단편동화 ‘할머니 컴퓨터 배우셔요’를 발표. ‘어린이책 작가교실’ 수료.
저자 : 이상미
1963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2년 농민신문사에서 주최한 ‘제12회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편 가르는 아이들」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에는『아동문학평론』에서「흙 동무도 내 동무」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벚꽃 날리는 언덕」「벚나무의 웃음」「파랑이는 어디로 갔을까?」「우리 엄마」「아파트로 이사 간 까치」등이 있다.
전수완 「몽이 엄마는 초록대문 집에 산다?」
이상미 「괜찮은 나무 한 그루」
조경희 「어쭈구리」
신주선 「나는 이구아나다」
안미란 「짜짜네 신비한 가게」
정란희 「순철이와 만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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