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감성 교육은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아이들의 감성교육 지침서입니다.
심리요법 의사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한 지은이 이자벨 피이오자. 일반적으로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상 아이들을 관습과 어른들의 생각 속에 가둬 놓고 감정을 억압하며 생활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아이들의 감성에 보다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녀는 아이를 기르는 부모님이야말로 어떤 전문가보다도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의 내면에 잘 접근할 수 있음을 자신의 수많은 상담 경험을 통해 확인하였노라고 밝히면서 부모가 맡은 역할의 중요성을 중요시하고, 부모 또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잘 표현할 줄 알아야 함을 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보다 잘 이해하며 바르게 기르기 위해 부모님들이 한번 읽어 둘 필요가 있는 책입니다.
작가 소개
이자벨 피이오자 :
심리요법의사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인 그는 1982년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아이와 부모, 모든 사람들이 더욱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인간교류 심리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다. 그는 일찍이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관련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라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논문으로 임상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후에도 교류분석 프랑스연구소에서 5년간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한 연구를 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야말로 어떤 전문가보다도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의 내면에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 전문가가 저명한 소아과 의사나 심리분석가라 할지라도 말이다. 굳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면 종종 어떤 장애물이나 오해 때문에 아이와의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거나 아이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힘들어져 그 장애물을 걷어내야 할 때뿐이라고. 그리고 아이들 감성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 역시 자기가 가진 감정과 욕구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을 그는 거듭 강조하고 있다.
목차
1. 우리 아이 감성지능 높이기
2. 아이의 속마음을 여는 7가지 감성코드
3. 맘껏 우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다
4. 두려움을 딛고 자부심을 배운다
5. 화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확인한다
6. 기쁨에 찬 웃음소리는 생명력을 발산한다
7. 맘껏 울고 난 뒤에 평온함을 얻는다
8. 표현할 줄 모르는 아이는 우울하다
9. 역경에는 열정으로 맞설 수 있게 하라
10. 아이들은 행복한 부모를 원한다
맺음말 :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