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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빨강 애인 이미지

외삼촌 빨강 애인
낮은산 | 1-2학년 | 200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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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어린이들의 위한 동화집이다. 한별이네 외삼촌이 빨강 자동차를 타고 오셨다. 외삼촌은 그 빨강 자동차가 외삼촌의 애인이라고 말씀하신다.
외삼촌과 한바탕 드라이브를 즐긴 한별이는 자동차가 또 타보고 싶어 한밤중에 몰래 나와 자동차에 탄다. 그런데 뜻밖에도 외삼촌의 자동차는 정말 외삼촌의 애인인듯 한별이를 맞아주는데...

  출판사 리뷰

동화 절필 15년만에 이현주 목사가 써낸 강렬한 이미지의 최신작!!
이현주는 어느 강연에서 자신이 왜 그토록 오랫동안 동화를 쓰지 못하고 있는지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만 열아홉 살 때 이원수 선생님께서 「밤비」를 뽑아주셔서 등단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10여 년은 정말 겁없이 작품을 썼습니다. 거의 제 작품의 전부라고 봐야 되겠지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겁이 났습니다. 아이들이 읽는 책인데…….

어른들은 판단 기준이 있어서 괜찮다지만 아이들은 선택 기준이 없는 백지 상태 아닙니까. 그 생각이 드는 순간 작품을 쓴다는 게 무서워진 것이지요.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하니 겁이 나서 필을 놓게 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동화에 대한 그리움에, 정말 동화 같은 동화를 쓰고 싶다는 마음에 용기를 내 보았지만 힘들더군요.”

“동화를 만들어 내지 말고 낳아 보자.”이것이 동화를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간직한 채, 그러면서도 동화를 쓰지 못했던 15년의 세월 동안 이현주가 화두처럼 되뇌던 명제였다. [외삼촌 빨강 애인]은 15년간의 절필 이후 내 놓는 첫작품이다.

  작가 소개

이현주 :
1944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을 졸업하였다. 1964년 조선일보에 동화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나, 마흔두살 때 \'갑자기 동화 쓰기가 겁이 나서\' 절필을 선언했다. 그러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이 동화에서 그는 두 주인공이 손을 잡고 인생길을 헤쳐나가다가 컴컴한 어둠을 만나지만, 그 어둠을 뚫고 밝은 빛의 세계로 들어가는 그 눈부신 장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쓴 동화로는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 <날개달린 아저씨> , <바보 온달> , <(분도그림우화) 아가씨 피리를 부셔요>등이 있고, <남북어린이가 함께보는 전래동화> 시리즈를 펴내기도 했다.

이형진 (그림) :
5학년 재광이와 2학년 재인이를 둔 아버지로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 동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캄캄한 터널 안에서 한별이와 들레가 무섭지만 자동차 핸들을 꼭 잡고 있는 장면이다. 그동안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 <부루가 간다> , <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 <아기소나무와 권정생 동화나라> ,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등 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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